미성년자에게


철학이란


이게 돈이 되냐일 것이고


자기혐오로 가득찬 이들에게는


침팬지새끼들 천지일테고


그래서 대상이란 무엇?


자신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리보는지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척도가 타인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