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의미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 그래서 "우갸우갸 너넨 침팬지"이런 식의 말도 철학의 범주에 넣어서 말해질 수도 있겠지만 철학을 알건 모르건 너도 아는 것이 저 언어는 혐오라는 자기감정의 언어이지 물음이 아닌 것임
만약 니가 때려죽여도 아무리 검증을 해줘도 된장을 똥이라 여긴다면 이에 대해 서로 오고가는 언어의 자리에 놓이는 것은 물음보다 자기감정의 그 무엇일 뿐임
감정의 성질이란 무엇인가?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라는 것 그때 그때 변하는 감정은 그 무엇의 토대가 될 수 없다는 것
@철갤러1(112.163) 그렇네요 여기 갤러리 내에서 116.으로 시작하시는 자칭 철학을 까시는 분이나 , 그에대한 혐오를 표출하시는 분이나 두분다 감정적이기 때문에 철학이 아니네요 - dc App
넓은 의미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 그래서 "우갸우갸 너넨 침팬지"이런 식의 말도 철학의 범주에 넣어서 말해질 수도 있겠지만 철학을 알건 모르건 너도 아는 것이 저 언어는 혐오라는 자기감정의 언어이지 물음이 아닌 것임
만약 니가 때려죽여도 아무리 검증을 해줘도 된장을 똥이라 여긴다면 이에 대해 서로 오고가는 언어의 자리에 놓이는 것은 물음보다 자기감정의 그 무엇일 뿐임
감정의 성질이란 무엇인가?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라는 것 그때 그때 변하는 감정은 그 무엇의 토대가 될 수 없다는 것
@철갤러1(112.163) 그렇네요 여기 갤러리 내에서 116.으로 시작하시는 자칭 철학을 까시는 분이나 , 그에대한 혐오를 표출하시는 분이나 두분다 감정적이기 때문에 철학이 아니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