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812&page=1

철학은 하면 할수록 똑똑해짐, 나처럼 (반박불가) - 철학 갤러리

히사시부리~ ㅎㅎㅎ오늘도 좋은 주말이야 ㅅㅅ   ㅇㅈ?철학을 하면 말그대로 똑똑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야~1. 철학은 “논리력”과 “연산능력”을 계속 발달시킨다? 쉽게 말하면, 철학을 하면 “논리력” 자체가 발달해?

gall.dcinside.com


오늘은 개인적으로 '자료정리'를 할게 있어서 


철갤에 똥글만 적고, 바로 작업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글에서 나에게 질문이 들어옴 ㄷㄷㄷ



viewimage.php?id=3db5d92aeac137b666a6&no=24b0d769e1d32ca73de786fa11d02831641e8ede8c8bb01a4ae8772aeda7d642dbfd8122ec9940b048344915e66b6c573922fb590a88ed98065697a8e504bf3d7a773a15a9


나같은 "관심종자"는 애초에 이런 질문에 답을 안해주곤 못견디제~~ ㅅㅅ


그래서 개인적인 일을 하기 전에, '철학과 mbti' 관련된 글을 적을 예정~ 



애초에 "mbti" 개념 자체가, 나의 <보편체계> 에 어느정도 정립해 놓은 부분이라


망설임 없이....



바로 start~!!!!!!


______________________





1.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바로 "MBTI" 다. 




사람들은 누구나, "존재의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 이건 "자연본능"에 가까워. 


그것에 대해 '얼만큼 생각하냐'의 차이지, 생각을 아예 안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해


그러니까,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해 필연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있다는거야..



즉, "나는 어떤 원리로 설계된 사람인가" 에 대해 궁금해 한다는 말이야.




viewimage.php?id=3db5d92aeac137b666a6&no=24b0d769e1d32ca73de786fa11d02831641e8ede8c8bb01a4ae8772aeda7d642dbfd8122ec9940b048344915e66b6d57ce63756655433868ef53c449c5372bdf8f9c64ae2b


그냥 간단하게 "대한민국" 만을 기준으로 봐도,


우리 선조들은 "사주"나 "" 같은 것으로



1) 본인의 '성향'을 알고 싶은 욕구

2) 본인의 '미래'를 예측하고 싶은 욕구



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욕망하는 '양상'을 보이곤 했지?


이건 2026년 대한민국 기준으로도 "현재진행형"이고 말이야~  ㅇㅈ?



* 애초에 "사주" 자체가 "동양철학"임 (이건 나중에 설명)






그러다가 "대한민국"에서 19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혈액형 성격론"이 엄청나게 유행했었지?


특히 2004년에서 2005년은 정점 mbti 가 오기까지 "혈액형"을 물어보는게 유행임



"혈액형 성격론"이 유행한 이유도, 결국


"나는 어떤 사람인가?" 를 알고 싶은 욕구에 발현에서 시작한거야 ㅇㅈ?





그러다 2010년대 후반부터, MBTI 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한국기준)



특히, "코로나"를 기점으로 압도적으로 유행을 타기 시작해서 현재 2026년 기준으론,


mbti는 정말 보편적인 "인식틀" 그 자체가 되버린 상태고...



한국인들이 이제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부터 물어보는게 당연한 시대가 되버렸잖아~  ㅇㅈ?

그러니까, 사람들은 mbti 를 통해서 "본인의 성격유형"을 많이 참조하는거야".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에 '해답'을 찾으려고 말이야.



viewimage.php?id=3db5d92aeac137b666a6&no=24b0d769e1d32ca73de786fa11d02831641e8ede8c8bb01a4ae8772aeda7d642dbfd8122ec9940b048344915e66b695d6b26ae3ae98714cf297f7793cb5d78abda45a108b8



 "mbti"가 유명해진 본질적인 이유는,


나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말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인거야.



mbti가 "호기심 충족" 과 "정서적 공감" 을 동시에 해결해주니까...ㄷㄷㄷ..



1)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지적호기심 을 '충족'


2) '나"는 어떤사람인가? 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하여 '정서적 공감' 충족 나를 알고있다는 "느낌"



즉, 지능과 감성 "두 가지" 를 모두 충족해주기 때문에


mbti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라고....  ㅇㅈ?




그런데, 그 mbti의 근원은 결국 '철학'에서 시작된거라고 ㄷㄷㄷ


그러니까,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바로 "mbti"라는거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철학"과 "MBTI" 의 역학관계 (왜 '철학'과 관련이 있는가) 



viewimage.php?id=3db5d92aeac137b666a6&no=24b0d769e1d32ca73de786fa11d02831641e8ede8c8bb01a4ae8772aeda7d642dbfd8122ec9940b048344915e606075e5fae9f1160e89c87f04d328b6d8e97905c463166341d


mbti는 "이자벨 브릭스 마이어스" 모녀로부터 '개념'이 창시돼. 


즉, 이 언냐들이 만든게 지금 "대한민국"을 씹어먹고 있는데...



그 근원이 "철학"의 뿌리를 둔,


분석심리학자의 "칼융"의 "분석심리학"에서부터 시작이야.





칼융은 사실상 "동양철학 + 서양철학 (칸트+쇼펜하우어+니체+실러+ 랄프왈도 에머슨)'의


철학적 개념과 사상을 바탕으로 "심리학"에 적용한 케이스거든?



그러니까 "철학적 통찰"을 "과학"에 적용시킨게 → '뉴턴'


"철학적 사상"을 "심리학"으로 풀어낸게 → "칼융"



즉, mbti는 이 사람의 '철학적 분석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개념'이라,


그래서 mbti는 명백히 "철학적 산물" 이라고 볼수 있는거야.





MBTI 는 결국 전통철학의 <인식론> 에서 '파생'되어 나온 유형이라고 ㄷㄷ



1) 애초에 '칼융'의 <심리유형론> 을 기본원리로 mbti가 파생


2) '칼융'의 <심리유형론>은 애초에 "인식론" 의 <칸트>의 사상을 적극도입하여 만든 개념


3) '칼융'의 <심리유형론>은  "프리드리히 실러"의 <이분법적 대립>을 대입 


4) "이자벨"이 칼융의 "심리유형론"을 기반으로 만든 개념 mbti




쉽게 말하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째. mbti는 '이자벨모녀'가 만들었는데, 그 근간이 "칼융"의 <심리유형론>이다.


둘째. <심리유형론>은 애초에 "전통철학의 인식론"을 심리학으로 풀어낸 책이다.


셋째. 그러니까 mbti는 "인식론"의 기반한 보편개념이다.



이해... 되..지...?   mbti 명확히 '철학의 산물'이라고....


mbti의 "조상님" 이 바로 <인식론>이라는거야 ㄷ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mbti" 가 '철학의 원리' 에서 어떻게 작용하나?



7cea8775bd806bf539ec98bf06d6040318154a61b75c4115d2


"철학"을 잘한다는 건, 결국 <가장 정답에 근접한 말>을 한다는거야.


철학은 애초에 '정답이 없는 학문'이기 때문이야. 철학은 '논리적 정합성'의 학문이니까... 



즉, "누가 가장 "정답"에 가까운 말을 하나?"가 결국 철학의 '가치판단'의 보편기준 이 되버리는거야. ㅇㅈ?


그렇기에, "정답에 가까운 말"을 하기 위해서, "보편적 원리"를 추출하는 능력이 '철학의 핵심'인거야.


누가 들어도 말이 되는 "주장"을 하는게 철학 이니까.



즉,  철학의 '보편원리' 추출 개념을 


1) "인식론" 기반인 <심리유형론>을 통해 (칸트의 "인식의 틀" + 실러의 "이분법적 대립")


2) "인간의 성향을 16개 타입으로 분류한 것" = mbti 




자! 더 알기쉽게 표현해볼게. 잘 따라와봐






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a2c50ae84a41f97f01483



1,철학의 '사유'는 큰범위의 "우주와 존재의 보편법칙" 을 기준으로 시작된다면,


2. 이자벨 모녀의 mbti는 "인식론"을 기반한 심리학을 바탕으로 


큰범위의 '세계"와 "존재"에서 → 작은범위의 "개인"으로 영역으로 줄인거라고. 




즉, 칼융의 '아키타입=원형' 개념을, mbti에 적용하여 



1) 8개의 '인식틀'을 만듬 ( 인식론적 '공통분모' )


2) 그것을 16개의 인간성격 으로 분류 한거지 (칸트의 '인식틀' + 실러의 '이분벅접 대립' 개념 적용)




흠... 머리 아프지? 조금만 참고견뎌봐



mbti가 '철학적 관점'으로 어떻게 파생되었고, 또 어떻게 적용되는지 말해줄테니까~ 




78bed575b6803cf523e9d2e3149c7038c10f0413819c980478289e3720ecd9d7242b1f4d743b9c34e8991e75151c81bd82baf926a2



1. 에너지의 방향 : 실재론(E) vs 관념론 (I)


E(외향) 은 인식의 중심을 "외부"에 두는 성향 = 외부 세계가 나를 규정한다는 "실재론적 경향"


I(내향) 은 인식의 중심을 "내면"에 두는 성향 = 나의 해석이 세계를 구성한다는 "관련론적 경향"



2. 정보습득의 방식 : 경험론(S) vs 합리론(N)


S 는 "경험론적 인식" = 즉, 지식은 '감각적 경험'에서 온다.


N 은 "관념론적 인식" = 즉, 지혜는 '직관적 사유"에서 온다. (합리론)



3. 진리를 판단하는 '틀' : 주관적(F) vs 객관적(T)


"객관적/논리적" 관점에서 지식의 타당성과 일관성을 찾는다


"관계적/의미" 등, 인간관계 또는 '가치 체계"를 중요시 한다. 



4. 운용방식 : 인식형 (P) vs 판단형 (J)


P는 '유연함" = '결론'을 유보하고, '수집'을 선호 (가능성의 확장)


 J는 "완결"을 중요시함 = 빠르게 질서를 부여하고 '결론(판단)을 내리려 함 → "칸트의 합리주의적 태도"



ㅇㅈ?





자! 이런 식으로 mbti는 "철학의 인식론"을 기반으로 해서 파생되었다고.


그리고 그것을 '대중적인 개념'으로 다듬고 정리된게 지금인거고 ㄷㄷㄷ



그러니까 mbti 가 "철학"의 위대한 업적중 하나라는거야.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mbti"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알아가게 되는 "틀"을 제공하는거니까.



ㅇㅈ?




__________________________



4. '철갤러'가 'mbti'를 불편해 하는 이유



a16f10ac3516b359a235065556dc26296413f18ec1c64b5e992df4acdb71a24c7fda8995b0d3b5529102e6153eb8fb1f0ae756d78b73ae


단언할 수 없지만, "철학"을 좋아하는 성향이라면 



1. mbti에 관심이 많을 확률이 커. 거기에 '사주'에도 관심이 많을 확률이 커.


2. 이미 본인의 mbti 를 몇번이고 검사해봤을 확률도 커



왜냐하면, 결국 "mbti"의 본질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 이니까.


철학은 "나는 누구인가?,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같은 근원적 질문에서 시작되는거고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54

"철학"은 지능이 아니라 "감수성" 높은게 깡패임. (반박불가) - 철학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철학의 전제 조건은 지능임 (금수저 아님) - 철학 갤러리간단한 사고 실험재벌

gall.dcinside.com


그런데 결국 철학은 "감수성" 높은 사람이 먼저 시작한다는거야.


그러니까 "존나 예민한 감성" 을 지닌 사람이 '철학'을 보통 입문을 한다고....



철학은 '지능'의 영역이 아니라, <감수성 + 지능 = 철학> 이게 본질구조니까 ㄷㄷㄷ ㅇㅈ?



그렇기에 mbti에 대해서 '모순'을 가지게 되는거라고~ ㅎㅎㅎ


예민한 '감수성' + 그걸 파악하는 '지능' ㅇㅈ?




a16f10ac3516b359a235065556dc26296413f18ec1c64b5e992df4acdb71a24c7fda8995b0d3b5529102e6153eb8fb1f0ae756d78b73ae

철갤러의 저런 사고는 '충분히' 철학적인 사고야. 



1) 감성과 이성의 "이분법"을 허용 안하는 자세


2) mbti의 정확도를 분별하는 '본질 추론능력'


3) mbti의 모순을 파악하는 '민감성'


4) mbti에 묘하게 '애증'이 느껴지는 선호도 (감수성)



지극히 '철학적인 자세'에서 나온 건강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구~ ㅇㅈ?





7cea8775bd816df13ded9ee65f9f2e2dec4fa86b9c4f28bdc25e7015


그런데 MBTI 도 결국 "철학의 산물" 이다 라는 것을 내가 밝힘으로서



1. mbti 도 결국은 '철학적인 틀' → '철갤러'가 민감한 근원이유 (철학적 차원에서 '심기'를 건드림)


2. mbti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음 → "철학"의 위엄



그러니까.... mbti 에 대해 너무 부정적 인식을 갖지 않도록 글을 적은거야~ ㅎㅎㅎ



ㅇㅈ?




a65614aa1f06b3679234254958c12a3ae31061529cdd2e01ef2820


MBTI 는 애초에 "정답"의 유형과는 거리가 멀어. 


단지 '인간의 성향'을 알기 쉽게 16개로 나눈 "서랍"같은 개념인거야



인간은 '정리되지 않은 무질서함'을 본능적으로 싫어해. 


그래서 인간의 지성은 '무질서'를 본능적으로 '정리/분류' 하려 한다구



그렇기에 mbti는 '철학적 개념'을 기반으로, 아주 쉽게 "보편화한 인식틀" 정도만 이해하면 돼~


그것도 "인식론"의 "인식틀+이분법적 대립"의 철학적 개념을 적극 투영해서 말이야.







 mbti는 "내가 이런 성향이구나" 정도로만 알아보면 돼


당연히 100%의 정합률은 존재하지 않는다구~




1) 그러니 '너무 깊은 의미부여" 노노


2) 오히려 '철학적 개념'으로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시스템임


3) 그리고 mbti는 '시기 / 상황' 에 따라 조금씩 바뀜



ㅇ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결론



1. mbti 는 "칼융"의 <인식유형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간유형 정리틀"이다. 


2. 칼융의 "인식유형론"은, "칸트"에 절대적 영향을 받은 "인식론" 개념의 심리학 버전이다.


3. 즉, mbti 는 정통철학 '인식론'의 명백한 '산물'이다.


4. 철갤러가 'mbti'를 싫어하는 건, '철학적인 사고'에 부합한다.


5. mbti는 정답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 대한 "방향제시"정도의 역할만 한다.




즉,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mbti" 다.



1)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함으로, 


2) "지적호기심"과 "정서적만족" 두가지를


3) 대중적 차원으로 모두 충족시켜주니까....




ㅇㅈ?




7cea8772b5846ff339ee98bf06d604038085e9bff8474a3a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