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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시부리~ ㅎㅎㅎ오늘도 좋은 주말이야 ㅅㅅ ㅇㅈ?철학을 하면 말그대로 똑똑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야~1. 철학은 “논리력”과 “연산능력”을 계속 발달시킨다? 쉽게 말하면, 철학을 하면 “논리력” 자체가 발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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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인적으로 '자료정리'를 할게 있어서
철갤에 똥글만 적고, 바로 작업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글에서 나에게 질문이 들어옴 ㄷㄷㄷ
나같은 "관심종자"는 애초에 이런 질문에 답을 안해주곤 못견디제~~ ㅅㅅ
그래서 개인적인 일을 하기 전에, '철학과 mbti' 관련된 글을 적을 예정~
애초에 "mbti" 개념 자체가, 나의 <보편체계> 에 어느정도 정립해 놓은 부분이라
망설임 없이....
바로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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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바로 "MBTI" 다.
사람들은 누구나, "존재의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 이건 "자연본능"에 가까워.
그것에 대해 '얼만큼 생각하냐'의 차이지, 생각을 아예 안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해
그러니까,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해 필연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있다는거야..
즉, "나는 어떤 원리로 설계된 사람인가" 에 대해 궁금해 한다는 말이야.
그냥 간단하게 "대한민국" 만을 기준으로 봐도,
우리 선조들은 "사주"나 "점" 같은 것으로
1) 본인의 '성향'을 알고 싶은 욕구
2) 본인의 '미래'를 예측하고 싶은 욕구
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욕망하는 '양상'을 보이곤 했지?
이건 2026년 대한민국 기준으로도 "현재진행형"이고 말이야~ ㅇㅈ?
* 애초에 "사주" 자체가 "동양철학"임 (이건 나중에 설명)
그러다가 "대한민국"에서 199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혈액형 성격론"이 엄청나게 유행했었지?
특히 2004년에서 2005년은 정점 → mbti 가 오기까지 "혈액형"을 물어보는게 유행임
"혈액형 성격론"이 유행한 이유도, 결국
"나는 어떤 사람인가?" 를 알고 싶은 욕구에 발현에서 시작한거야 ㅇㅈ?
그러다 2010년대 후반부터, MBTI 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한국기준)
특히, "코로나"를 기점으로 압도적으로 유행을 타기 시작해서 현재 2026년 기준으론,
mbti는 정말 보편적인 "인식틀" 그 자체가 되버린 상태고...
한국인들이 이제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부터 물어보는게 당연한 시대가 되버렸잖아~ ㅇㅈ?
그러니까, 사람들은 mbti 를 통해서 "본인의 성격유형"을 많이 참조하는거야".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에 '해답'을 찾으려고 말이야.
"mbti"가 유명해진 본질적인 이유는,
나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말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인거야.
mbti가 "호기심 충족" 과 "정서적 공감" 을 동시에 해결해주니까...ㄷㄷㄷ..
1)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지적호기심 을 '충족'
2) '나"는 어떤사람인가? 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하여 '정서적 공감' 충족 → 나를 알고있다는 "느낌"
즉, 지능과 감성 "두 가지" 를 모두 충족해주기 때문에
mbti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라고.... ㅇㅈ?
그런데, 그 mbti의 근원은 결국 '철학'에서 시작된거라고 ㄷㄷㄷ
그러니까,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바로 "mbti"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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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학"과 "MBTI" 의 역학관계 (왜 '철학'과 관련이 있는가)
mbti는 "이자벨 브릭스 마이어스" 모녀로부터 '개념'이 창시돼.
즉, 이 언냐들이 만든게 지금 "대한민국"을 씹어먹고 있는데...
그 근원이 "철학"의 뿌리를 둔,
분석심리학자의 "칼융"의 "분석심리학"에서부터 시작이야.
칼융은 사실상 "동양철학 + 서양철학 (칸트+쇼펜하우어+니체+실러+ 랄프왈도 에머슨)'의
철학적 개념과 사상을 바탕으로 "심리학"에 적용한 케이스거든?
그러니까 "철학적 통찰"을 "과학"에 적용시킨게 → '뉴턴'
"철학적 사상"을 "심리학"으로 풀어낸게 → "칼융"
즉, mbti는 이 사람의 '철학적 분석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개념'이라,
그래서 mbti는 명백히 "철학적 산물" 이라고 볼수 있는거야.
MBTI 는 결국 전통철학의 <인식론> 에서 '파생'되어 나온 유형이라고 ㄷㄷ
1) 애초에 '칼융'의 <심리유형론> 을 기본원리로 mbti가 파생
2) '칼융'의 <심리유형론>은 애초에 → "인식론" 의 <칸트>의 사상을 적극도입하여 만든 개념
3) '칼융'의 <심리유형론>은 → "프리드리히 실러"의 <이분법적 대립>을 대입
4) "이자벨"이 칼융의 "심리유형론"을 기반으로 만든 개념 → mbti
쉽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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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mbti는 '이자벨모녀'가 만들었는데, 그 근간이 "칼융"의 <심리유형론>이다.
둘째. <심리유형론>은 애초에 "전통철학의 인식론"을 심리학으로 풀어낸 책이다.
셋째. 그러니까 mbti는 "인식론"의 기반한 보편개념이다.
이해... 되..지...? mbti는 명확히 '철학의 산물'이라고....
mbti의 "조상님" 이 바로 <인식론>이라는거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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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bti" 가 '철학의 원리' 에서 어떻게 작용하나?
"철학"을 잘한다는 건, 결국 <가장 정답에 근접한 말>을 한다는거야.
철학은 애초에 '정답이 없는 학문'이기 때문이야. 철학은 '논리적 정합성'의 학문이니까...
즉, "누가 가장 "정답"에 가까운 말을 하나?"가 결국 철학의 '가치판단'의 보편기준 이 되버리는거야. ㅇㅈ?
그렇기에, "정답에 가까운 말"을 하기 위해서, "보편적 원리"를 추출하는 능력이 '철학의 핵심'인거야.
누가 들어도 말이 되는 "주장"을 하는게 철학 이니까.
즉, 철학의 '보편원리' 추출 개념을
1) "인식론" 기반인 <심리유형론>을 통해 (칸트의 "인식의 틀" + 실러의 "이분법적 대립")
2) "인간의 성향을 16개 타입으로 분류한 것" = mbti
자! 더 알기쉽게 표현해볼게. 잘 따라와봐
1,철학의 '사유'는 큰범위의 "우주와 존재의 보편법칙" 을 기준으로 시작된다면,
2. 이자벨 모녀의 mbti는 "인식론"을 기반한 심리학을 바탕으로
→ 큰범위의 '세계"와 "존재"에서 → 작은범위의 "개인"으로 영역으로 줄인거라고.
즉, 칼융의 '아키타입=원형' 개념을, mbti에 적용하여
1) 8개의 '인식틀'을 만듬 ( 인식론적 '공통분모' )
2) 그것을 16개의 인간성격 으로 분류 한거지 (칸트의 '인식틀' + 실러의 '이분벅접 대립' 개념 적용)
흠... 머리 아프지? 조금만 참고견뎌봐
mbti가 '철학적 관점'으로 어떻게 파생되었고, 또 어떻게 적용되는지 말해줄테니까~
1. 에너지의 방향 : 실재론(E) vs 관념론 (I)
→ E(외향) 은 인식의 중심을 "외부"에 두는 성향 = 외부 세계가 나를 규정한다는 "실재론적 경향"
→ I(내향) 은 인식의 중심을 "내면"에 두는 성향 = 나의 해석이 세계를 구성한다는 "관련론적 경향"
2. 정보습득의 방식 : 경험론(S) vs 합리론(N)
→ S 는 "경험론적 인식" = 즉, 지식은 '감각적 경험'에서 온다.
→ N 은 "관념론적 인식" = 즉, 지혜는 '직관적 사유"에서 온다. (합리론)
3. 진리를 판단하는 '틀' : 주관적(F) vs 객관적(T)
→ T 는 "객관적/논리적" 관점에서 지식의 타당성과 일관성을 찾는다
→ F 는 "관계적/의미" 등, 인간관계 또는 '가치 체계"를 중요시 한다.
4. 운용방식 : 인식형 (P) vs 판단형 (J)
→ P는 '유연함" = '결론'을 유보하고, '수집'을 선호 (가능성의 확장)
→ J는 "완결"을 중요시함 = 빠르게 질서를 부여하고 '결론(판단)을 내리려 함 → "칸트의 합리주의적 태도"
ㅇㅈ?
자! 이런 식으로 mbti는 "철학의 인식론"을 기반으로 해서 파생되었다고.
그리고 그것을 '대중적인 개념'으로 다듬고 정리된게 지금인거고 ㄷㄷㄷ
그러니까 mbti 가 "철학"의 위대한 업적중 하나라는거야.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mbti"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알아가게 되는 "틀"을 제공하는거니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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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철갤러'가 'mbti'를 불편해 하는 이유
단언할 수 없지만, "철학"을 좋아하는 성향이라면
1. mbti에 관심이 많을 확률이 커. 거기에 '사주'에도 관심이 많을 확률이 커.
2. 이미 본인의 mbti 를 몇번이고 검사해봤을 확률도 커
왜냐하면, 결국 "mbti"의 본질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 이니까.
철학은 "나는 누구인가?,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같은 근원적 질문에서 시작되는거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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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철학의 전제 조건은 지능임 (금수저 아님) - 철학 갤러리간단한 사고 실험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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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 철학은 "감수성" 높은 사람이 먼저 시작한다는거야.
그러니까 "존나 예민한 감성" 을 지닌 사람이 '철학'을 보통 입문을 한다고....
철학은 '지능'의 영역이 아니라, <감수성 + 지능 = 철학> 이게 본질구조니까 ㄷㄷㄷ ㅇㅈ?
그렇기에 mbti에 대해서 '모순'을 가지게 되는거라고~ ㅎㅎㅎ
예민한 '감수성' + 그걸 파악하는 '지능' ㅇㅈ?
철갤러의 저런 사고는 '충분히' 철학적인 사고야.
1) 감성과 이성의 "이분법"을 허용 안하는 자세
2) mbti의 정확도를 분별하는 '본질 추론능력'
3) mbti의 모순을 파악하는 '민감성'
4) mbti에 묘하게 '애증'이 느껴지는 선호도 (감수성)
지극히 '철학적인 자세'에서 나온 건강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구~ ㅇㅈ?
그런데 MBTI 도 결국 "철학의 산물" 이다 라는 것을 내가 밝힘으로서
1. mbti 도 결국은 '철학적인 틀' → '철갤러'가 민감한 근원이유 (철학적 차원에서 '심기'를 건드림)
2. mbti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음 → "철학"의 위엄
그러니까.... mbti 에 대해 너무 부정적 인식을 갖지 않도록 글을 적은거야~ ㅎㅎㅎ
ㅇㅈ?
MBTI 는 애초에 "정답"의 유형과는 거리가 멀어.
단지 '인간의 성향'을 알기 쉽게 16개로 나눈 "서랍"같은 개념인거야
인간은 '정리되지 않은 무질서함'을 본능적으로 싫어해.
그래서 인간의 지성은 '무질서'를 본능적으로 '정리/분류' 하려 한다구
그렇기에 mbti는 '철학적 개념'을 기반으로, 아주 쉽게 "보편화한 인식틀" 정도만 이해하면 돼~
그것도 "인식론"의 "인식틀+이분법적 대립"의 철학적 개념을 적극 투영해서 말이야.
mbti는 "내가 이런 성향이구나" 정도로만 알아보면 돼
당연히 100%의 정합률은 존재하지 않는다구~
1) 그러니 '너무 깊은 의미부여" 노노
2) 오히려 '철학적 개념'으로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시스템임
3) 그리고 mbti는 '시기 / 상황' 에 따라 조금씩 바뀜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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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mbti 는 "칼융"의 <인식유형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간유형 정리틀"이다.
2. 칼융의 "인식유형론"은, "칸트"에 절대적 영향을 받은 "인식론" 개념의 심리학 버전이다.
3. 즉, mbti 는 정통철학 '인식론'의 명백한 '산물'이다.
4. 철갤러가 'mbti'를 싫어하는 건, '철학적인 사고'에 부합한다.
5. mbti는 정답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 대한 "방향제시"정도의 역할만 한다.
즉,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 "mbti" 다.
1)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함으로,
2) "지적호기심"과 "정서적만족" 두가지를
3) 대중적 차원으로 모두 충족시켜주니까....
ㅇㅈ?
mbti도 결국 자기자신 이해하려는 욕구에서 나온거고 사주도 마찬가지잖음ㅋㅋ 근데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어서 유어사주, 포스텔러, 점신 같은데서 간단히 봄. 각자 스타일이 좀 다른데 mbti랑 같이 보면 묘하게 맞는 부분이 있더라
그게 바로 "보편구조" 라는거야. 그 말은 인간은 "결국 어느정도 정해진 기질이 존재한다"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해
형이상학 철학개념으로 보면, 인간은 결국 '어느정도 타고난 기질'은 명확히 존재해. 즉, 나의 성향을 확실히 아는 방법은 '사주와 mbti'를 동시에 비교해서 나와 어울리는 게 "진짜"인거야. 그게 나한테 주어진 "보편기질"이야.
MBTI는 도구화 (짐승한테 칼 지어준 격)된 것과 같아서 그 패악과 폐해가 이루 말할수가 없을 정도임. 대중들을 영원히 쉽고 간단한 틀(정크푸드)에 가둬버리는 쓰레기로 기능하고 있음. 가볍고 빠르고 중독적이라 건강에 안좋은 편협한 편견덩어리가 바로 MBTI지 ㅋㅋ 뭔 챗gpt에 돌리면 1초만에 어떤개념이든 철학이랑 다 짜맞춰주는걸 가지고 업적 ㅇㅈㄹ... 태어나서 본 글중에 3번째로 가장 크게 웃고감. 십수년 전에 이런 말이 유행했지 '이뭐병'
애초에 챗gpt가 어떤개념이든 철학이랑 결부시킬수 있는 논리근거가, 철학이 모든학문의 근원이기 때문인거야. 너처럼 생각하는 것도 철학적 사고의 한방향은 맞아~ ㅇㅈ?
대단합니다 동의합니다 - dc App
아리가또~! ^0^ v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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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행동해~ ㅎㅎ ㅇㅈ? - dc App
엠비티아이는 알면 알수록 활용하기 좋은 개념이야. 네가 비판하는건 이거야 1. 왜 사람을 이분법으로 분류해2. 왜 사람을 그것으로 정의해그런데 그걸 비판하려면, 엠비티아이의 모순이나 맹점이 정확히 있어야 하는데 그게 모호하다는고야1 . 엠비티아이는 실보다 득이 많어2. 엠비티아이도 결국 철학적 인식론이 기반이라 충분히 철학적 완성도가 있어3. 엠비티아이는 범대중을 위한 개념이야. 모든 사람은 너처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어하지 않아그냥 철학의 인스턴트라 생각하면 편해 - dc App
뭔가 어떤 사람이랑 기싸움한것같은 느낌도 들고, gpt쓴 느낌도 좀 들긴 함. 또 글의 내용과 주장이 좀 엇나가는 것 같음. mbti가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라 했는데, 그 이유가 익신론을 대중적으로 다듬어서? ... 잠만 대충 읽었다가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까 ㅈㄴ 엉망이네 좀 지피티 돌릴땐 문법이랑 논리구조 감수 좀 하자!!!!!
gpt. 안 돌렸노~ 다시 한번 확인해~ 맘에 안들면 안드는거지 뭐~ ㅎㅎ ㅇㅈ?
내가 논리를 다층으로 깔아서 그래 구조 잘 확인해봐~ ㅇㅈ?
@히까츄 동양철학 + 서양철학 (칸트+쇼펜하우어+니체+실러+ 랄프왈도 에머슨) <- 왜 ㅅㅂ 동양 + 서양이라면서 서양철학자만 쫙 나열해둠?
동양철학은 정확히 몰라서 안적었어. 네가 검증해봐 사실 맞을걸?
지금 논리에 맞는가가 중요하지, 정보를 제대로 나열했는가의 장난은 아니잖아
압축논리도 논리야. 좀 많이 연습좀 해봐~
네가 논증+논증+논증+논증= 결과 유형의 철학스타일이면, 넌 내글 많이 어려울거야. 나는 통찰형 철학구조니까. 한번 내 글로 연습해봐`
@히까츄 * 애초에 "사주" 자체가 "동양철학"임 (이건 나중에 설명) <- 왜 나중에 설명한담서 설명 안함?
지금 말고 나중에 설명한다고 친절히 적혀있었잖아. 너 독해력 뭥미? ㄷㄷㄷㄷ
아 얘도 철학 진짜 못하노 .... 나중에 적는다고 말했잖아 저건 스킵이라고 ㅉㅉ 하... 어디서부터 알려줘야하노 ㄷㄷㄷ
야 너 논리수준은 14살짜리 여자애 논리수준이야 솔직히 걔네가 더 잘해.... 배울거면 배우고 모르겠다 싶으면 연습해보고, 나 알려줄거면 제대로 알려주던가. 하나를 할거면 제대로 하는 연습을 해봐~ ㅎㅎ ㅇㅈ?
@히까츄 아니 일단 주장 - 근거가 연결이 되야 하는데 연결이 안된다니까? '위대한'이란 부사도 너무 대략적 or 과장하는 것처럼 보이고.
@히까츄 혹시 ~노체 쓰는 gpt랑 ~ㅎㅎ ㅇㅈ? 쓰는 gpt 따로 씀?
@히까츄 철학한다는 사람이 벌써부터 인신공격부터 나가누
@ㅇㅇ(221.159) 압축논리라고 임마 고급스킬이야. 그리고 위대한은 수사적표현이라고 하는거야 ㅉㅉ
@ㅇㅇ(221.159) 너 형한테 좀 배워라 ㅇㅈ?
@ㅇㅇ(221.159) 아니 철갤은 제대로 된 철학하는 사람이 없노 ㄷㄷㄷ 답답하다... 진짜
@ㅇㅇ(221.159) 뭐 인신공격 같다면 미안하다. 뭐 이미 했지만~ 근데 네가 바보같이 행동하는걸 어떻하누
@ㅇㅇ(221.159) 막말로 애니갤 도배하는 애들도 저 정도는 알아듣는데 철학한다는 사람이 진짜... 하.. 책좀 읽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부터 읽고 와라 ㅇㅈ?
@ㅇㅇ(221.159) gpt를 안썼는데 gpt를 썼다고 해주면 나야 말로 찬사지 뭐~ 그건 고마워~~ ㅎㅎㅎ ㅇㅈ?
@ㅇㅇ(221.159) 미안한데 내일 너 댓글 보고 "철학 어려워 하는 사람 특징" 글 적을거니까 미리 양해 부탁할게~
@히까츄 자꾸 압축논리 ㅇㅈㄹ 하는데 이거 찾아보니까 뭔 컴퓨터 과학 이야기만 나오는데? ai환각으로 만들어낸 단어거나 님이 만들어낸 단어 아님?
@히까츄 이 단어가 무슨 책 무슨 철학자가 만든 거임?
@ㅇㅇ(221.159) 야... 됐다.... 압축논리 형이라고 그걸 "통찰형"이라고 불러. 니체나 랄프 왈도 에머슨 같은 류들이 쓰는 류야. 이참에 철학책좀 읽어보지 그래
@ㅇㅇ(221.159) 무슨 책 무슨 철학자가 만들긴, 보편분류지 바보야....
@ㅇㅇ(221.159) 야 너 햄버거 세트 보내. 내가 너 선생님 해줘야 되냐? 돈내고 배워
@히까츄 딱봐도 ㅎㅎ ㅇㅈ이랑 ~노 ㅉㅉ 쓰는 성격이 다른 말이 있는데 혼자서 자아분열이라도 한거임?
@ㅇㅇ(221.159) 이 갤은 철학 못하는 사람만 골라서 오는 곳인가? 아니 일반인보다 논리력이 왜 이리 후달리노 ㄲㄲㄲ 기대한 내가 바보지 ㅠㅠ
@ㅇㅇ(221.159) 너 그러다 여기 철갤러한테 존나밟혀 임마. 오늘 새벽에도 ㅄ 짓 한 갤러 개까였어. 모르면 찾아서 공부해
@히까츄 (gpt 펌) 대화에서 제시된 “압축논리 → 통찰형”은 정식 철학·학문 용어가 아니라, 실제 개념(직관·통찰적 사고 등)을 느슨하게 차용해 만든 비공식적 표현이다. 따라서 특정 이론이나 학파에 근거한 분류라기보다, 복잡한 사고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려는 인터넷식 요약에 가깝다. 니체나 에머슨을 근거로 드는 설명은 일부 맥락(통찰·직관 강조)은 맞지만,
@히까츄 “통찰형 인간” 같은 체계적 분류를 그들이 제시했다는 식의 주장은 과장이다. 즉, 실제 사상과 대중적 해석이 섞이면서 권위를 빌려온 설명이다. 결국 해당 답변은 완전히 틀렸다고 보긴 어렵지만, 개념의 정확성과 출처 면에서는 신뢰도가 낮다. 직관적으로는 이해를 돕지만, 학문적 기준에서는 모호하고 검증되지 않은 설명이다.
@히까츄 철갤러란, 결국 너를 말하는거 아니야?
@ㅇㅇ(221.159) 저글 한정하면, 나한테 질문했던 철갤러 + mbti를 싫어하는 철갤러. 맥락파악하는 능력 우선 길러
@히까츄 그 보통 사람이 문제를 제기하면 근거를 들며 반박을 하지 그냥 흘리면서 인신공격을 하진 않음... 제대로 된 토론을 해본적 있음?
@ㅇㅇ(221.159) 반박할 가치가 있어야 반박을 하지. 그리고 반박하면서 말했어. 네가 다시 확인해. 제발
@히까츄 아니 일단 주장 - 근거가 연결이 되야 하는데 연결이 안된다니까? '위대한'이란 부사도 너무 대략적 or 과장하는 것처럼 보이고. <- 여기서 내가 궁금했던건, 원글에 님이 나열한 정보들 하고, 'mbti가 철학의 위대한 업적이다' 라는 님의 주장의 연결고리(1)가 잘 안보이고, 애초에 주장 자체가 위대한, 업적같이 수사적 표현(님이 알려준대로ㅎㅎ)(2)을
@히까츄 남용한게 뭔가 알맞지 않은 모습같고, 조 뭐시기인가? 그사람 말에 대한 반동심리로 써낸 글같아서 말한거임 근데 님은 뭔 압축논리라는 지어낸 말로 뭐라 하고 맥락파악해라, 책읽어라 ㅇㅈㄹ 하고...
@ㅇㅇ(221.159) 미안한데 네가 진짜 몰라서 그런거야 다시 확인해
@ㅇㅇ(221.159) 네 분석이 날카로운데 거기서 그것을 통찰한고야 1. 엠비티아이는 큰범위애서 철학의 산유뮬 2. 위대한을 굳이 붙힌 이유는 “철갤”러 부심 충족 + 엠비티아이도 철학의 근원임우로 결국 철학의 연계성이 존재한다 식으로 고양의 차원에서 적은거야 - dc App
1. 주장 근거 안되는 부분 가져와. 내가 알려줄게 2. 위대한은 수사적 표현이야. 일부로 과장적 표현을 쓴건데 사실 과장도 아니야. 글 10번 읽고 다시 확인해. 3. 내글은 논증논증논증 결론이 아니라 , 통찰 논증 논증 통찰 논증 결론확장 식의 논리글에 가까우니 다시 한번 확인해
대충 메모하면서 읽는중.. 호기심 충족, 정서적 공감 철학 인식론 > 심리유형론 > mbti so, 철학 > mbti 유형 분류가 철학적 관점에서 나옴 인식론을 대중적인 개념으로 다듬음
@ㅇㅇ(221.159) 그리고 나는 중간에 '관점'을 전환해서 한번 확장하는 스킬을 보여. 그래서 네가 어려운거야.
철학은 '지능'의 영역이 아니라, <감수성 + 지능 = 철학> 이게 본질구조니까 ㄷㄷㄷ ㅇㅈ? 그렇기에 mbti에 대해서 '모순'을 가지게 되는거라고~ ㅎㅎㅎ 이 두 문장이 '그렇기에'로 연결될 여지는 없어보이는데
@ㅇㅇ(221.159) 그러니까 사고의 층위가 1차원적이 아니라 3차원적에서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결론이 닫힌결말이 아니야. 이거 의도한거야
@ㅇㅇ(221.159) 그런건 디테일하게 신경 안썼어. 큰틀에 논리구조를 바라봐. 작은것을 봐서 큰틀을 놓치지마.
@ㅇㅇ(221.159) 지금 니네 학교처럼 철학시험 보는곳이 아니잖아? 논리적 연결끈으로 한번 추론해봐
@ㅇㅇ(221.159) 그리고 그렇기에도 맥락 맞아. 네가 잘못짚은거야
@히까츄 아 혹시
@ㅇㅇ(221.159) 내 글은 다층개념이 엮여있어서 네가 어려울수 있어. 차근차근히 풀어봐. 머리로만 풀면 안돼
@ㅇㅇ(221.159) 편하게 얘기해. 막히는 부분 내가 알려줄게
@ㅇㅇ(221.159) mbti = 철학 = 감수성 + 지능 철갤러 = 감수성 이걸 앞에서 전제했으니, 감수성 + 지능인 mbti를 불편해하는 철갤러는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걸 고도로 돌려까는건가?
@ㅇㅇ(221.159) 흠.... 하 어디서부터 짚어줘야하노.... 우선 너는 맥락파악능력부터 길러야겠다
@ㅇㅇ(221.159) 그 그렇기에 부분 있지? 거기위에 내가 또다른 글 올려놨어. 그러니까 그글 다보고 와
@ㅇㅇ(221.159)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54 이거 읽고와야 "그렇기에 모순"이 되는거야. 가 이해가 돼. 내가 보낸 글 전체의 의미를 이해되야 다음으로 넘어갈수 있어
@ㅇㅇ(221.159) 이글은 '논리와 의미'가 압축되서 연결되고 또 연결되고 그런 구조로 이어져. 그리고 네가 학교에서 배우는것처럼 '논리'연결이 막 친절하지 않아. 근데 막상 큰틀에선 다 맞춰지게 설계해놧어. 확인해봐. 이게 실전철학이야.
@히까츄 그러니까 이 글의 "논리"로만 따지면, "철학"은 할수있는 사람은 → "나 (히까츄)" 로 귀결이 될 뿐이야. ...이거 맞음? 너무 좀... 그런데
@ㅇㅇ(221.159) 다들 철학적 사고력이 떨어지니까, 애들이 너무 지능지능 거리길래 패버린거야. 너무 의미부여 하지마. 그것부터 고쳐.
@ㅇㅇ(221.159) 너는 사소한 거에 의미부여를 너무해서, 전체의 맥락을 못봐. 그렇기에 나같이 탑다운 형식으로 논리가 이뤄지다가, 중간에 반전주고 확장주는 스타일은 네가 아예 못견디는거야. 게다가 이건 전문 철학문도 아니니까 논리적으로 밀도있게 친절하게 쌓지도 않았어. 큰틀의 논리만 이어갈뿐이야.
@ㅇㅇ(221.159) 내 글도 해체 못하면, 니체 프로이트 이런글은 아예 못봐. 걔네들은 애초에 불친절해서 해석본을 보고 해석해야 될 정도야
@히까츄 난 사소한 표현이라도 정확한 명칭과 표현을 사용해서 전달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생각하는 주의라... 좀 잘 안맞는듯
@ㅇㅇ(221.159) 애초에 시험치듯 철학문 적은글이 아니야. 그리고 반박불가라는 표현에 막히지마. 어그로 홍보용이니까. 진짜 취지를 파악하는게 내 핵심이라고 ㅇㅈ?
@ㅇㅇ(221.159) 흠... 좀 편하게 적긴 햇는데, 다음엔 좀 더 신경써볼게~ 고마워1!!
@ㅇㅇ(221.159) 통찰형 철학에세이 같은 거라, 큰뼈대에 철학적 사유 논리구조만 연결되게 하고, 자잘한 논리는 압축으로 날려버렸어~ 숨겨져 있지. 그리고 철학은 애초에 논증형, 통찰형 이렇게 있어서 익숙하지 않을거야 위대한 같은 것도 의도적 과장을 넣은 개념이라고 - dc App
@ㅇㅇ(221.159) 구래도 네가 논리적 접근이라돈가 그런면에서 꼼꼼하게 봐줘서 나도 고찰을 많이 했어~ 많이 참조할게 애초에 나는 수상록, 니체, 에머슨 류의 에세이파라 논증형 입장에선 답답할거여~ 철학 문학 비문학 섞여있다보면 됨. 보편화 버전으로 ㄷㄷ - dc App
매우 공감하는 글입니다. 유튜브에 "MBTI별 성공하는 법" 이나, "MBTI별 사용설명서" 와 같은 영상이 많이 떠다니곤 하는데요, 영상에 나온대로 받아들이지말고, 그저 참고용 영상으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로 들어, 제가 본 한 유튜버는 "N"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상상을 더이상 하지말고, 지금부터 행동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 말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N"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자신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상상을 해야합니다. 왜나하면, 자신이 하는 상상속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들어있거든요. 예를들어, 자신이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앞에서 강연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그 상상속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된다는것입니다.
원하는것이 많이 있을수도 있지만 줄여보자면, 1. 성공하여 강연으로 많은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서 강연을한다. <- 돈이 목적이라고 할수 있겠죠. 2. 성공하여 강연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고, 존경한다 <- 사회적 위치나 지위를 원하는 것이겠죠. 3. 성공하여 강연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고 싶어한다 <-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감동을 주고싶어 하는것이겠죠. 즉 상상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원하든 다 괜찮습니다. 이것이 "N"의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을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것을 파악하지 못하면, 매일매일 상상속에서 살게됩니다.
@철갤러2(119.203) 그러나 이 상상이 절대 틀린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N" 들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원하는것을 상상하니까요. 단지 이 상상속에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아직은 파악하지 못했기때문에, 상상속에서 머물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았을때, "N"은 무한 동력을 가지게 되죠. 목표를 향해서 행동할수 있는 힘이 끊임없이 흘러 나옵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N"에 대해서만 얘기한것은... 제가 "N"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MBTI란... 이렇습니다.
여기서도 오히려 배우노.... 좋은 분석 감사하노~~ 당신도 본질구조를 볼줄 아는사람이네 ㄷㄷㄷ ㅇㅈ?
지금 적은글을 철갤에 올려보면 어떨까요? 가치있는 글인데 여기서 썩히기 아까움
@히까츄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철갤에 올려서 많은 사람이 보는것도 좋지만, 지금의 저로써는 제 생각에 공감해 주는 분 한분이라도 있으면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철학하면서 히까츄님 처럼 자칭 "관심종자"라는 표현처럼 많은 사람에게 제 생각을 알리고 싶을때, 글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고, 생각해야할 부분이 많아서요.
@철갤러2(119.203) 철학은 본인의 생각을 '논리귀결'에만 맞게 정확하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여기서 썩히기 아까운 본질적인 글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