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친 내용 보면
영혼론에는 이원론만 있는게 맞다,
다만 경험적 의미에서만 -> ok
경험 연관에서만 물체는 현상에서, 실체로서 외감에
실제로 주어진다 -> ok
근데 ㅅㅂ 갑자기 왜
"생각하는 '나'가 현상에서 실체로서 내감 앞에 주어진다"
이 문장이 나오냐. 생각하는 '나'는 실체가 아니잖아...
그건 데카르트가 주장하는건데 글 쓰다가 갑자기 칸트가 돌아버린것도 아니고 여지껏 내내 까다가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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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론 ..
철갤에는... 아무도 없는것인가... - dc App
"생각하는 '나'가 현상에서 실체로서 내감 앞에 주어진다"이걸 강조하기 보단 "~듯이 말이다"에 주의를 둬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생각하는 '나' 이거는.. 마치 영혼처럼 어떤 실체가 있다고 여기기 곤란한부분이지만 내감(무슨내감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inner sense인지 싶음) 앞에서 나는 현상에서 실체로써 주어진다..
나는 나를 느낄수 있다고 여겨진다 뭐 그런게 아닐까...모르겠어
내가 있는것으로 생각된다. 이정도로 받아들이면 될듯
리플을 다는 경험적 순간 ( 내가 있는것으로 생각하며 확신에 찬 리플을 담) 그러다가 이 유툽창을 닫고 자유의지가 없다고 주장하는 데니얼 데닛 강의를 들음. (다시 내가 없다고 생각) 그러다가 다시 배고파져서 밥을 먹으로 감(경험안에서는 내가 있다고 생각)-> 불교 강의를 들음(다시 내가 없다고 생각)
저 실체가 물자체가 아니라 그냥 지각된 실체(라고 여겨지는) 그런것 정도가될듯.
칸트는 생각하는 나를 실체가 아니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