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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친 내용 보면

영혼론에는 이원론만 있는게 맞다,
다만 경험적 의미에서만 -> ok

경험 연관에서만 물체는 현상에서, 실체로서 외감에
실제로 주어진다 -> ok

근데 ㅅㅂ 갑자기 왜

"생각하는 '나'가 현상에서 실체로서 내감 앞에 주어진다"

이 문장이 나오냐. 생각하는 '나'는 실체가 아니잖아...
그건 데카르트가 주장하는건데 글 쓰다가 갑자기 칸트가 돌아버린것도 아니고 여지껏 내내 까다가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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