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은 찌질한 그지로 살고있는데 왜 쓰잘데기없는 개똥철학에 빠진걸까 저능아? 합리화? 현실도피? 광신도? 뭐 전부겠지 초라한 현실을 방어할수있는것이 철학이나 종교 아니겠는가? 평생을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라고 외치는 루저들처럼 살아가겠지.... 죽기직전엔 깨달을까? 내가 병신이였다는걸...
그래 넌 재벌의 이세다 하하
넌 행복하냐?
그냥 재밌어서? 뭔가 세상에 대해 나만의 방식으로나마 탐구할 수 있다는 게 재밌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