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면서

묘호하고 추상적인 불구체화된 기준을 들이밀며 그 기준에 충족하지 못했다고 상대를 비난하고 자존감을 채우는게 저 녀석의 수법이다.

물론 그 이면에는 누군가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살아오면서 그 스스로가 저런 수법으로 자신을 괴롭히면서 형성된 피해의식. 그리고 그걸 타인에게 풀면서 해소하고 싶은 무의식에서 저런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함께 생각해보자. 이런 부류는 어떻게 눌러야 할까?

게임 공략을 한다고 생각해 보면서 같이 놀아보자.
저 녀석은 공략해야 할 게임 보스몹이고 이 글을 보는 우리는 플레이어다. 저 보스몹을 어떻게 사냥하며 가지고 놀아야 할까?


내 공략법을 공유하면 다음과 같다.

그를 보스 몬스터로서 다수에게 더 많이 노출시키는 전략이다. 그러면 심심하거나 사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계속 그를 공략하려고 시비를 걸고 체력을 깎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그는 모든 체력을 소진하고 눌러지겠지.

스스로가 보스 몬스터로서 사냥의 대상이 된 기분은 어떠냐? 너는 이제부터 공략당해야할 장난감으로 사람들이 바라보기 시작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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