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지를 못함
가까운 세차장에 가려는데 어떻게 갈까? 라는 질문에
걸어가라고 답변함.
세차장에 가는 목적은 세차를 하기 위함이라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인간위주의 사고방식이 없음.
비슷한 예로 시간개념이 있음
일하러 간다고 마무리를 짓고
수시간 뒤 퇴근시간이 지나서 다시 대화를 이어나가도
일 하러 가라고하는 기계다움
인간의 근무시간을 알턱이 있나.
이 새끼는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지를 못함
가까운 세차장에 가려는데 어떻게 갈까? 라는 질문에
걸어가라고 답변함.
세차장에 가는 목적은 세차를 하기 위함이라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인간위주의 사고방식이 없음.
비슷한 예로 시간개념이 있음
일하러 간다고 마무리를 짓고
수시간 뒤 퇴근시간이 지나서 다시 대화를 이어나가도
일 하러 가라고하는 기계다움
인간의 근무시간을 알턱이 있나.
세차장 가까우니 걸어가는 놈, 세탁소에 맡길 바지 입고가는 진짜 인간은 현실에도 존재하는데 저정도는 그냥 멍청하다 정도로 봐주죠
걸어가는 게 맞는데? 차는 주머니에 넣어서 가면 됨
와 결국 힘쎄면 해결되는 일이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