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우리 모두는 우리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음

(개돼지들 빼고)


그럼 대체 어느부분이 어렵냐?

자기만의 철학은 다들 내재되어 있지만

그걸 언어와 논리로 표현하는게 어려운거임


심지어 본인 자신조차도 정리를 못해

마음속으로는 그런거 같은데~  하면서도

셀프 이해와 설득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함


즉 철학을 공부한다 라는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고 

남들 혹은 자기자신에게 이해시키는거라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