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우리 모두는 우리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음
(개돼지들 빼고)
그럼 대체 어느부분이 어렵냐?
자기만의 철학은 다들 내재되어 있지만
그걸 언어와 논리로 표현하는게 어려운거임
심지어 본인 자신조차도 정리를 못해
마음속으로는 그런거 같은데~ 하면서도
셀프 이해와 설득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함
즉 철학을 공부한다 라는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고
남들 혹은 자기자신에게 이해시키는거라고 보면된다.
아님.
우리 모두는 우리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음
(개돼지들 빼고)
그럼 대체 어느부분이 어렵냐?
자기만의 철학은 다들 내재되어 있지만
그걸 언어와 논리로 표현하는게 어려운거임
심지어 본인 자신조차도 정리를 못해
마음속으로는 그런거 같은데~ 하면서도
셀프 이해와 설득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함
즉 철학을 공부한다 라는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고
남들 혹은 자기자신에게 이해시키는거라고 보면된다.
생각하지 않는 개돼지의 철학이 네 철학보다 우매하다는 근거는있느거야?
멍꿀멍꿀
철학이라는 단어의 정의가 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이 갤러리에서 혼쭐나며 배운 바로는 여기서 말하는 철학은 자기 생각을 언어적으로 잘 표현하는 게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