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에 인생을 낭비하는 한심한 사람을 보면서 나는 이걸 플러스로 전환하는 계기가 된거같다.
그래서 아까전에 철갤에서 누가 게시글로 알려줬던PhilPapers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저새끼가 저격에 낭비할때 철학공부해서. 나는 저새끼 시간 저격으로 뺏고 플러스를 만드는게 좋은거 같다는 깨닫음을 얻었다.
역설적으로 나는 저새끼가 저격을 안했으면 저 한심함에서 이런 깨닫음을 얻고. PhilPapers 에 접속 안했을지도 모른다.
하단은 PhilPapers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처음 나오는 Metaphysics and Epistemology 이라는 항목에 있는 47만개 정도의 논문을 포함한 8개 항목에 대해서 챗 지피티에게 각 항목을 해석해 달라고 한 내용인데 지피티의 답변을 공유한다.
참고로 나는 여기서 **Metaphilosophy (메타철학, 12,674)** 이라는 부분부터 찾아서 다운받아 지피티를 활용해볼 생각인데 아유는 이 분야가
"철학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철학의 철학’. 철학의 목적, 방법, 한계, 그리고 철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분야" 라서 처음 고르기 무난한거 같다고 느꼈다.
아마 내가 반응을 안한다고 졌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저새끼가 저격에 시간 허비할때 쌩까고 철학을 내가 더 학습하면 실용적으로는 내가 이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Gpt에 물어본 답변 :
아래는 PhilPapers의 **Metaphysics and Epistemology (M&E)** 분야에 속한 각 하위 카테고리에 대한 간단한 한글 정의 요약입니다. (PhilPapers 분류 기준으로 정리)
- **Metaphysics and Epistemology (M&E, 전체 470,584)**
존재의 본질(형이상학)과 지식의 본질(인식론)을 함께 다루는 철학의 핵심 영역. 현실의 근본 구조와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 **Epistemology (인식론, 57,836)**
지식의 본질, 기원, 범위, 그리고 정당화(justification)에 관한 철학.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믿음이 지식이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같은 질문을 다룹니다.
- **Metaphilosophy (메타철학, 12,674)**
철학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철학의 철학’. 철학의 목적, 방법, 한계, 그리고 철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찰합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메타 수준의 연구입니다. ( ✅선택 )
- **Metaphysics (형이상학, 63,941)**
현실의 가장 근본적인 구조와 본질을 탐구하는 분야. 존재, 실재, 시간·공간, 인과, 가능성과 필연성, 물질과 정신의 관계 등을 다룹니다. “세상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 **Philosophy of Action (행동철학, 35,721)**
인간의 의도적 행동(action)의 본질, 원인, 동기, 그리고 자유의지를 다루는 철학. “행동이란 무엇인가?”, “의도와 이유가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는가?”를 연구합니다.
- **Philosophy of Language (언어철학, 65,841)**
언어의 본질, 의미, 참조, 진리, 그리고 언어와 사고·현실과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어가 생각과 세계를 어떻게 연결하는가?”를 다룹니다.
- **Philosophy of Mind (마음철학, 118,879)**
마음(의식, 정신)의 본질과 몸(물질)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분야. 의식, 정신 상태, 마음-몸 문제, 인공지능의 마음 등을 다룹니다. “마음이란 무엇이며, 뇌와 어떻게 관련되는가?”
- **Philosophy of Religion (종교철학, 105,645)**
종교적 신념, 신(上帝)의 존재, 종교 경험, 신앙과 이성의 관계 등을 철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신은 존재하는가?”, “종교적 믿음은 합리적인가?” 같은 질문을 다룹니다.
- **M&E, Misc (기타, 390)**
위의 주요 하위 분야에 정확히 속하지 않는 형이상학·인식론 관련 잡다한 주제들을 모아놓은 카테고리입니다. (기타 혼합 주제)
필요하시면 각 분야의 대표적인 철학자나 주요 쟁점도 더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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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무위키 ‘철학’ 항목부터 읽어보는건 어때?
저격글 안쓰고 뭐해? 나 철학 공부중이라 바쁘다 ^^ 가서 써 니 저격할때 난 철학 플러스 할게.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래 너 공부 좀 필요해보이더라 내가 묻는거에 대답도 못해놓고선 괜히 삐져가지고 공감구걸하고 다니고 ㅋㅋ 많이 공부해와서 니 과학철학에 그 우성열성유전자랑 절대값 9999가 뭔지 설명좀 해줘~
@ㅇㅇ 니가 감정 쓰레기 배설용도로 안쓴다는 생각이 들 액션을 취하면 그때 할게. 논리 운운은 존나 하면서 니가 그런거 안할테니까 하자 이런 말은 안하잖아? 이런 조건만 있으면 무조건 반박해줄태니까 참고는 해봐라. - dc App
@ㅇㅇ 틀렸다. 이건 이래서 아니다 이런건 돼. 근대 거기대고 쓰잘대기 없는 수준이니 뭐니 내가 잘났니 이래서 안돼니 메타인지를 해라니 이딴 소리를 왜 처해? 이딴 소리 없이 논리적으로만 니가 완파한다? 그럼 난 바로 인정해. 근데 저딴 씹소리를 하니까 감정배설 용도로 쓰이는거 같아서 니한테 논리적으로 접근을 안하잖아. 논리로만 날 파괴해라. 그게 날 진짜 굴복시키는거다. 저런 노이즈 빼고. - dc App
@지나가던행인 난 널 굴복시키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니가 철학적으로 부족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끝까지 그걸 깨닫지도 못했으면서 마치 내가 그냥 니 의견에 동의 안한다는 양 대화가 끝나니 당연히 석나가는거 아니겠니? 니 말에 일반화의 오류나 자의적 해석에 따른 오류, 넘겨짚기식 논증 등이 수도 없이 많다는걸 알려줬는데도 끝까지 이해 못한게 내 잘못이냐?
@지나가던행인 근데 니 철학 당장 AI한테 가서 냉정하게 분석해달라고 해봐 ㅋㅋ 나보다 더했으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껄? 존나 기초적인 수준에서부터 오류가 있는데 그게 메타인지 안돼서 그런거라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걸 지적해줬더니 고작 그걸 ‘감정배설’로 보고 기분나빠한건 너 아님?
@지나가던행인 그럼 감정 다 빼고 이거 답해봐 1. 우성 열성 유전자 논리가 니 철학에서 무엇의 기준으로 작동하는지 설명, 2. 절대값인데 왜 값이 변하는지 설명, 3. 니가 주장하는 실용성 개념이 니 기준에서만 옳은 것인지, 아니면 남들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준인건지 설명
@지나가던행인 니 주장들에 대해 허점 완전히 없어지면 아주 당연히 니 철학에 대해서 인정해줄 수 있음
@ㅇㅇ 니가 물어본 1,2,3에 대해서 내가 감정을 빼는게.아니라 니가 감정을 빼고. 오직 논리로만 논파가 된다면. 내가 패배글 올리고 인정할게. 근데 거기에 또 노이즈 이런거 보이면 거기서 중단하고 니가 그건 진걸로 히는거야. 왜냐? 나는 저렇게 패배선언 까지 걸었는데 니도 최소한의 뭔가는 걸어야지. 니가 물어본 3개는 니가 여기서 니가 신성시하는 철학에 맹세하는데 저렇게 하겠다 딱 그렇게만 적으면 내일 생각 정리글 울릴때 올릴테니까 그 이후 니가 게시글로 노이즈나 잡음 없이 논리로만 하면 이어갈게. 적을거야 말거야? 철학에 맹세하는데 저걸 지키겠다 적으면 된다. - dc App
@ㅇㅇ 나중에 와서 볼테니까 있으면 내일 저렇게 하고 없으면 안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내가 니 생각 정리했다고 올린 글을 보고 묻고싶은게 저 3가지가 전부가 아닌데 다른 묻고싶은 질문들 다 합산해서 올려도 됨?
@지나가던행인 아 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개웃기네 ㅋㅋㅋ 니가 쟤 말 이해 못하고 딴소리 해서 쟤 빡치게 한게 문제인건데, 왜 쟤가 빡치면 쟤가 지는게 되는거임? 보통은 이해 못한 놈이 진거 아닌가 ㅋㅋ 전에 쟤랑 토론한 내용에서도 누가 봐도 니가 이해 못해놓고 끝까지 인정 안한건데 그것조차 못깨달아서 이 꼴이 났다, 라는 사실조차 모르는거임? 진짜 넌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논리도 없고 양심도 없고 ㅋㅋㅋㅋ
@지나가던행인 지난번 논쟁에서 이미 제3자+AI피셜 니가 압도적으로 진게 맞는데 왜 그걸 모르냐는거야... 진짜 모르는거야? 아니면 인정하기가 싫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철갤러1(118.46) 빡친게 아니라 좀.. 분위기좀 파악좀 해. ㅋㅋ나 이런거 장난기 싹 빼고 메타인지니 너가 잘났니 못났니 이런거 빼고 논리로만 하자는거고 니한테 한 말도 아니잖아. 이건 이래서 왜 틀렸다 이건 이래서 안 맞는다 이렇게 적는게 그렇게 어려워? 이렇게 적으면 기분 상해도 뭐라안해 패배인정해. - dc App
@지나가던행인 비꼬는거아님) 잡음이 노이즈 아님?
@철갤러1(118.46) ㅇ 그래 된다. 다 합산해도 돼. 너한테 내가 이겼다고 뭐 패배글 올려라 이런 무리한거 요구안해. 그냥 잡음 노이즈 두개만 없이 논리로만 깔끔하게. 그렇게 하면 내가 왜 답을 안하겠어? 니가 철학에 맹세해서 저 조항을 지킨다. 한마디만 하면. 그거 내가 정성스럽게 아주 열심히 진지하게 답해줄게. 그래서 콜이야 뭐야? 철학에 맹세한다. 이것만 적어라. 바로 내일 쓸테니까. 진지하게 쓰는 정성글이라서 간은 좀 늦어질수 있다. 위에 잡음이 끼어들어서 다시 적는다. - dc App
@ㅇㅇ 내가 정의를 명확히 줄게. x가 y라서 틀렸다 = 내가 기분 나쁘던 뭐던 내 패배인정. x가 y라서 틀렸다 빡대가리야 메타인지 해라 철학 하지마라 = 쓸대없는 노이즈. 대화는 중단하고 니 패배로 보고 중단. 니가 패배글 올릴 필요 없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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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진지하게 쓰는거야 장난기 싹 빼고 할거고. 진짜로 내 논리 틀린거 나오면 진짜 패배인정글 적을게. 진검승부 같이 진지한 마음으로. 니가 할거면 철학에 맹세한다. 적어. 나 글 보던거 있어서 공부하러 간다. 내일까지 기간 줄테니까 할꺼면 적어놔. 진지하게 대충 장난처럼 할거먼 적지말고.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럼 이거 하나만 답해봐. 너나 나나 감정 싹 다 빼고. “니가 주장한 절대값 개념에서 1. 그 개념의 명칭이 ‘절대값’인데, 그 이름과 달리 그 값이 계속 변동한다는 점에서 니가 붙인 ‘절대값’이라는 이름은 잘못된 것이다. 2. 절대값이라는게 ‘정해지지 않은’ 가장 큰 수 라고 주장했지만 네 주장에 따르면 그 값은 어느 시점에서 9999로 그 한계가 확정되는 순간 99999로 늘어난다는 점에서 ‘정해지지 않은 것’도 아니고 ‘가장 큰 수’인 것도 아니다. 따라서 절대값 개념은 정의되지 못한 개념이다.” 이거 반박 가능함?
@ㅇㅇ 1. 현재 그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대체됐다. 2. 그 부분은 댓글로는 적기 힘들다 게시글로 적어야 한다. 게시글에서 그걸 포함해서 설명할 생각이다. 답 했으니까 너도 이제 답해줘. 철학에 맹세한다. 적을거야 말거야? 오늘밤까지 시간 줄테니까 생각 잘해봐.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니까 이미 내 지적이 반영되어서 이름을 바꿨으면 내 지적이 유효한거네 ㅋㅋ 내가 지적한 다른 모든게 다 그런식이라니까?
@지나가던행인 철학에 승리가 어딨고 패배가 어딨냐.. 어차피 정답이라는게 절대 나올 수 없는 학문인데 ㅋㅋ 뭐 니 패배선언 솔직히 나한테 뭐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니가 그거 하나라도 깨달았으면 됐다 나머지도 내가 왜 그렇게 몰아세웠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느샌가 깨닫게될거다
@지나가던행인 이미 니가 1번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2번 절대의 개념 자체 오류를 인정한거니까 2번도 수정되어야 하는 부분이 되는거임 뭐 굳이 길게 글 안적어도 니가 틀렸다는걸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제 내 알빠가 아니게 된거다 ㅇㅇ 고생많았다
@ㅇㅇ 그래. 그래도 글은 올릴게. 니가 반론을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하지마. 그리고 나는 너가 반론이나 뭐 비판하는거 저런 노이즈 잡음 없이만 하면 언제든 괜찮고 환영이니까 그런 비난이나 비판은 하고싶으면 해줘. - dc App
ai랑 대화하면 공부 많이 됨. 근데 조심해야는 건 얘가 소설을 쓰기도 하고 그냥 이유없이 칭찬하고 맞장구쳐주기도 한다는 거임. 틀린 말에도. 메모리에 비판적 자세를 고정시켜 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