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결국 안녕 인사같은 개인에게 강요된 의무적 사회적 틀에 얽매인 행동 양식들을 비판하고 그 행동양식의 사소한 결여의 일부분만 보고도 마녀사냥식의 그사람의 모든걸 낙인찍듯 단정지어버리는 사회의 획일적 편견과 무자비한 포악함을 꼬집음
주인공 감옥갈 정도로 죄지은거는 저런죄를 지은놈이니 당연 그런식으로 행동할수바께 업엇단걸 그행동 만으로 앞으로 죄를 지을 놈이란걸 알만하다는 극단적 합리적 정당성을 부여하기위한 연막장치일뿐이고
주인공의 살인도 결국 그행위를 햇다라는 사실보다 우발 실수인듯한 햇빛을 일부로 부각시키면서 사회에서 꼬투리 잡힐만한 우발적 잘못도 그 잘못의 강도를 떠나서 단지 잘못했단 빌미의 여지가 잇으면 사회는 그걸 빌미로 사회에 복종하지않은 특이하고 단지 남들이 예 할때 아니요 할수 잇는 떳떳한 솔직함을
사회에 복종하는 가식적 위장가면을 쓰려고 노력도 하지 않앗다는 공동체 의식 결여적 사소한 행동형태를 근거로 해서 남들과 다를뿐 자기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순수한 솔직함을 무참히 짓밟을수 잇다는거 말하고 싶엇단거
결국 잘못의 강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우발적으로 벌어질수도 잇는 억울한 잘못을 빌미로 사회가 이방인같은 솔직한 비사회적 사소한 행동구실을 근거로 삼아서 사회에 안맞추는 개인은 마녀사냥처럼 낙인적 탄압이 정당화될수 잇다는 사회의 전체주의적 개인에대한 폭압을 비판
잘못의 강도를 살인으로 극대화 한거는 일부러 사회의 개인에대한 탄압의 정당성을 만들어줘서 그런 비사회적 행동하는 놈은 그럴만하다는걸 결국 개인에게 획일된 행동양식을 강요하는게 당연시되는 사회의 낙인적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한 자충수적인 극단적 필요악 개념장치
결국 사회규범 벗어난 비사회적 이방인 행동양식도 그 강도가 사소한 인사엿을지라도 사회가 판결내리는 근거가 될수잇다는걸 말하기 위해 주인공은 그 강도가 더 강한 장례식에서의 비사회 행동양식이지만 여기에서 인사로 그 강도를 최소화 시킨 이유
대표적 모범사례 강호순 동네에서 인사 잘하고 그럴애가 아닌데 이반인과 반대인 가면쓴 사회인 강호순이지만 사회적 판결을 결국 개인행동양식이 낙인적 빌미가 됨을 잘보여주는 사람의 특성만 정반대 일뿐(비사회행동 가면벗은솔직한사람<->사회행동 가면쓴거짓된사람)본질적 결을 같이하는 대표적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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