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 그것이 의무인가? 칭찬받을 일인가? 도움 받는 것이 그들의 권리인가? 그들을 도왔을때 나에 대한 대견함을 느끼는게 괜찮은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사실 마음속으로는 그들과 나를 구분하고 있지 않나? 선민의식 아닌가?

이런 주제와 관련된 책이 있을까? 철학첵, 소설책 분야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