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 그것이 의무인가? 칭찬받을 일인가? 도움 받는 것이 그들의 권리인가? 그들을 도왔을때 나에 대한 대견함을 느끼는게 괜찮은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사실 마음속으로는 그들과 나를 구분하고 있지 않나? 선민의식 아닌가?
이런 주제와 관련된 책이 있을까? 철학첵, 소설책 분야 상관없어
장애우,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 그것이 의무인가? 칭찬받을 일인가? 도움 받는 것이 그들의 권리인가? 그들을 도왔을때 나에 대한 대견함을 느끼는게 괜찮은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데? 사실 마음속으로는 그들과 나를 구분하고 있지 않나? 선민의식 아닌가?
이런 주제와 관련된 책이 있을까? 철학첵, 소설책 분야 상관없어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이기적인 것도 사회적인 것도 수십세기 학습된 본능의 영역임. 현대사회는 자신의 전문 분야를 벗어나면 상당수가 누군가의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생산자이기도 하고 소비자이기도 하고. 갑이기도 하고 을이기도 함. 시대에 따라 부자가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기도 하고 말이지. 시스템이 잘 설계되고 운영된다면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자신의 이익도 추구하면서. 그 바탕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해나가는 것 - dc App
상대가 너의 도움으로 플러스가 되고. 너도 플러스가 된다면. 피해자가 없고 둘다 얻는게 있는데 이게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어렵다. 만약 이것을 자기 이익추구를 위해서 돕는거니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판타지를 주장하는 사람이며 세상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유사한 내용의 책으로는.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과 아인랜드의 이기심의 미덕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 dc App
관련된 책은 모르겠고... 사우스파크란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허구한날 나오는 소재였던거 같음.. 그걸 농담으로 희화화해서 풀어냈을뿐임..
원래 상대랑 나는 구분되는 것이고, 이 구분의 의미를 편을 갈라서 적대적 관계를 성립시킨다거나 인격적 우열관계를 성립시킨다고 보아서는 안되겠지. 선민의식은 노예가 같은 노예에게 넌 왜 나와같은 노예가 아니냐며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