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려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켜 변하게 되며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역린 중용23장
결국 공자 중용군자의 도리에 따라 외면하려는거 보다 실천하려는게 옳은 방향이다 군자가 될 그릇이면
기타 나머지 중생 아무개 쩌리들은 지금까지 그래왓듯 쌩까고 무시하면서 혀 쯧쯧차면서 불쌍하다 하고 안잣으면 그만일것이다
아니면 돈 존나게 벌어서 평생 부자백수로 집에 쳐박혀잇으면서 그 길거리서 부딪히게 되면 난감한 상황의 죄책감 들수 있는 번뇌의 씨앗의 경우의수 가능성 자체를 완전 차단 소멸시켜서 맘편하게 집에 짱박혀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