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때문보다는 나중에 사회적 모임에서 식사를 할 때 싫어하거나 못먹는음식이 있어서 민폐를 끼치면 안되기때문인듯
건강을 챙기는 거는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되지만 사회생활을 해봤다면 모두 알다시피 공적이거나 사회적인 상황에서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한번은 온단말이지
(예를들면 회가 싫어도 친구끼리 횟집에 가기로 확정되면 결국 회를 먹어야하고 술이 싫어도 회사에서 술집에 간다면 거기서는 술을 먹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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