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람들은 니체에 관심이 없었지만 관심을 가진 시기로 따지면) 사실을 따지면 해방일테고, 개인적으로는 절망이라 생각함.
09년생만화천재(carton4716)2026-03-30 16:19:00
답글
great
철갤러 1(175.205)2026-03-30 17:26:00
답글
@철갤러1(175.205)
맥락상 종교가 무너지는 경우 사람들이 어떤 느낌일까? 물어본걸로 답해보면.
사람마다 다른 반응일 것이라 생각. 누군가는 방황하고 좌절했겠지만. 누군가는 신이 사라진 공백에 더 생산적인 무언가를 채워 넣으면서 이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생각.
그러나 전체 비율로 보면 생산적인 무언가를 채워넣은 사람들은 매우 소수이고. 나머지 다수는 방황하고 좌절했을 것이라 보여짐.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30 17:34:00
블로그를 운영하는 철학자 A입니다. 다양한 철학 이론을 정리·탐구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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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사람들은 니체에 관심이 없었지만 관심을 가진 시기로 따지면) 사실을 따지면 해방일테고, 개인적으로는 절망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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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러1(175.205) 맥락상 종교가 무너지는 경우 사람들이 어떤 느낌일까? 물어본걸로 답해보면. 사람마다 다른 반응일 것이라 생각. 누군가는 방황하고 좌절했겠지만. 누군가는 신이 사라진 공백에 더 생산적인 무언가를 채워 넣으면서 이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생각. 그러나 전체 비율로 보면 생산적인 무언가를 채워넣은 사람들은 매우 소수이고. 나머지 다수는 방황하고 좌절했을 것이라 보여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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