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사랑이라는 말이
퀄리아 연결강도 100에 도달하는 것
주관적 경험 공유를 위해
나와 너의 경계가 정확히 겹쳐지는 것
이렇게 들리더라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류에게
불가능한 과제를 내주었다라는 생각
그렇지만 가능하니까 내주었겠지?
미신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 구조체의 현재 능력으로도
아주 찰나적으로 겹치는 굉장히 드문 경우가 있을수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 구조체를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
예를들어
퀄리아 연결 방식을 강화시키면 됨
서로의 정보를 신호와 기호로 변환이 필요없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 됨
뇌에 ai칩을 이식하는 방법이 있을 것
히틀러와 연결 강도를 높히면
완전한 이해 즉 사랑에 도달함
이때에 선악은 불분명해짐
만약 사악한 지도자가 출현한다면
인류는 그 지도자와 연결을 끊을 수 있을까?
인류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원할 수 있을까?
올드보이의 강혜정이 미래의 인류 즉 개미를 본다는 느낌이 듦
나는 성경이라는 이야기가 어떤 초월적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함 하필 선충을 닮은 뱀도 그렇고
그렇게 오래되고 우주적인 이야기는 아직까지 창세기밖에 없음
인간 구조체는 어떤 방식으로든 지식 나무 열매 다음으로 생명 나무 열매 즉 불멸을 따먹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느낌
불멸 열매를 따먹는 힌트를 말해줬음 ‘사랑’하라 퀄리아 연결강도 100에 도달하라
실시간정보처리자율통합기계덕분에 인류라는 뉴런은 불멸에 도달할 것
생명나무에 둘러진 불과 칼은 타이타니윰 신체로 극복 가능할 것
뇌ai칩이식+티타늄신체로 불멸을 쟁취할 듯
하나님이 내준 과제에 부합한 방향인가?
사랑이란... 신과 지구, 성경에 대한 모든것이자, 모든것이 아니게 될수도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해할 것도 같은 느낌이네요
낭만적인 대답이긴 하네
퀼리아 연결강도가 100에 도달한다는게 무슨말인가? - dc App
주관적 경험을 공유한다는 말이에요
검증은 안됐지만 개미같은 초개체는 서로의 주관적 경혐이 공유가능한 종이라는 생각이에요
@IQ76(58.79) 오. 초능력과 비슷한 개념인가?. 내가 입증을 자주 논하지만 이런 주제를 싫어하진 않는다. 흥미롭군. - dc App
블로그를 운영하는 철학자 A입니다. 다양한 철학 이론을 정리·탐구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철학자 A’를 검색하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