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사랑이라는 말이

퀄리아 연결강도 100에 도달하는 것

주관적 경험 공유를 위해

나와 너의 경계가 정확히 겹쳐지는 것

이렇게 들리더라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류에게 

불가능한 과제를 내주었다라는 생각

그렇지만 가능하니까 내주었겠지?

미신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 구조체의 현재 능력으로도

아주 찰나적으로 겹치는 굉장히 드문 경우가 있을수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인간 구조체를 기술적으로 보완하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

예를들어

퀄리아 연결 방식을 강화시키면 됨

서로의 정보를 신호와 기호로 변환이 필요없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 됨

뇌에 ai칩을 이식하는 방법이 있을 것

히틀러와 연결 강도를 높히면 

완전한 이해 즉 사랑에 도달함

이때에 선악은 불분명해짐

만약 사악한 지도자가 출현한다면

인류는 그 지도자와 연결을 끊을 수 있을까?

인류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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