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자기 감정에 휩쓸려


그냥 쟤는 나쁜 놈이다


딱 잘라서 선언해버리고


정작 핵심이 되는 비판은 수용할 능력이 없는데


무슨 철학을 하시겠다는건지..




매일 AI글 긁어다가


그게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 마냥


똥글이나 싸대는 현실인데


그걸 바로 마주하기가 겁나서


마치 자신이 성인군자라도 되는 양


말투만 고상하면 그게 다 논리가 되는 줄 아나요




그저 자기 말에 무조건적인 긍정을 원하시는거라면


철학갤 말고 그냥 계속 AI랑 대화나 하시면서


본인의 소중한 배설물 붙잡고 계시길 바랍니다.




최근 며칠간 철갤 보면서 강하게 느낀 바이고


많은 사람들이 같은 부분을 지적하는데도


그저 그들이 악한 자들일 뿐


나의 논리는 성역이자 결함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본인의 지능이 낮아서


메타인지를 못하시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