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면


뭐 어쩌라는 걸까요?


싸지르는 글마다


싱갤 글카스 보는 기분인데


자기가 쓴 글카스 급 글들이


스스로가 보기엔


철학적으로 양질의 글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글쎄요,


자의식 과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