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신을 믿는 것이 고지능의 징표일수도 있음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쉽고 뻔한 결론이라
익명(58.120)2026-04-01 18:44:00
답글
반대지 전세계 인구는 유신론자가 훨씬 많은데
철갤러 2(211.112)2026-04-01 20:47:00
답글
@철갤러2(211.112)
Midcurve (미드커브) 이론 - 저지능자와 고지능자의 의견이 일치하는 반면
평균치에 수렴하는 사람들의 의견만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
"IQ 벨 커브 밈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이 밈은 종 모양 곡선의 왼쪽 사람, 가운데 사람, 오른쪽 사람을 놓고,
가운데 사람만 쓸데없이 복잡하고 현학적으로 굴며 틀린 말을 한다는 식으로 묘사합니다."
익명(58.120)2026-04-01 20:59:00
답글
@ㅇㅇ(58.120)
말귀를 못알아먹는 걸 보니 Ai네
logicaljura(relax5166)2026-04-02 0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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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헤이 미드커브
익명(58.120)2026-04-02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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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저지능 인구+고지능 인구 > 평균지능 인구
익명(118.235)2026-04-02 1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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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정규분포곡선상 평균지능구획 안의 사람이 그외 사람보다 과반은 한참 넘게 많을 건데 찾아보니까 전세계 유신론자도 60%가 넘네.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게 쉽고 뻔한 결론이라는 뜻이고 지금 iq 벨 커브 밈같은 걸 억지로 넣어도 니네는 반대로 말하고 있다고; 그렇게 비율로 끼워맞춰도 유신론자가 평균지능포지션인데 왜 말귀를 못알아먹음.
logicaljura(relax5166)2026-04-02 13:46:00
답글
@ㅇㅇ(58.120)
그럼 니들 말에 따라도 신을 믿는다는 게 고지능 징표이긴 힘들겠지
logicaljura(relax5166)2026-04-02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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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다 : 성경
익명(118.235)2026-04-02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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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종교를 배척하진 않어. 선한 사람들도 많고. 근데 올려치기는 ㄴ
logicaljura(relax5166)2026-04-02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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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예수를 통하지 않고선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 성경
익명(118.235)2026-04-02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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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그 말은 통계를 거꾸로 읽은 것임
IQ가 정규분포라는 사실과, 전세계 유신론자 비율이 높다는 사실은 바로 연결되지 않음.
여기서 봐야 하는 건 전체 유신론 비율 P(유신론) 이 아니라, 각 지능 구간에서 유신론 비율이 어떻게 다른지인 P(유신론 | IQ 구간) 이다.
익명(58.120)2026-04-02 14:35:00
답글
@logicaljura
유신론 비율 자체는 정규분포가 아님. 나라, 문화권, 가정환경, 종교 제도, 사회적 압력에 따라 군집적으로 갈리는 변수임.
즉 “가운데가 제일 많을 것”이라고 전제할 이유가 없다. 어떤 지역은 거의 대부분이 유신론자고, 어떤 지역은 훨씬 낮을 수 있다.
전세계 합산 비율은 그냥 문화권별 인구를 다 더한 평균일 뿐이지, 그게 곧 “평균지능 포지션의 의견”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익명(58.120)2026-04-02 14:36:00
답글
@logicaljura
예를 들어 평균지능층이 인구수로 가장 많아도, 저지능층 90%, 평균지능층 60%, 고지능층 40%가 무신론자라면
전세계 무신론자는 여전히 과반이 된다. 그런데 이 경우 무신론은 지능이 높을수록 줄어든다.
반대로 저지능층과 고지능층에서 둘 다 높고 평균에서만 낮은 U자형도 가능함
핵심은 전체 비율만 가지고는 분포의 모양을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익명(58.120)2026-04-02 14:38:00
답글
@logicaljura
그러니 “유신론자가 과반이니까 평균지능 포지션”이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음.
그건 정규분포를 들먹이면서 정작 정규분포가 아닌 변수를 억지로 끼워 맞춘 오류다.
대다수가 믿는다는 사실은 많아야 사회화의 결과를 보여줄 뿐이지, 그 자체로 인지적 수준의 위치를 증명하지 못함
익명(58.120)2026-04-02 14:40:00
답글
@ㅇㅇ(58.120)
너무 쉽고 뻔한 결론을 내려서 유신론자가 많다고 보여지고,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라는 거야. 니가 제시한 건 신을 믿는다는 게 고지능의 징표일 수 있다는 것이지 ? 그러나 전세계 60%의 사람들이 고지능인가?하면 그렇지 않지. 그러면 니는 니가 제시한 "신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면 고지능의 징표일 수 있다는 것" 부터 니가 말한 내용을 넣어서 검토해보라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38:00
답글
@ㅇㅇ(58.120)
는 것. 한편으로 신을 믿는 자들이 왜 신을 믿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나는 신을 믿는 자들이 왜 신을 믿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때 그들은 항상 의존할 대상을 찾아가는 심리적 약자 포지션에 자신을 위치시킬 수 있다고 생각함.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40:00
답글
@ㅇㅇ(58.120)
그리고 iq 벨 커브 자체가 정규분포인데 본인이 정규분포를 꺼내와 놓고 나에게 그거 들먹이면서 변수 억지로 끼워 맞췄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결국 억지로 끼워 맞춘건 너고 그렇기 때문에 "신을 믿는 다는 것은 고지능의 징표" 라는 ai 딸각한 결과가 나와버리는 거지. 수능도 완전 반대로 생각하더만. 그런 건 결국 니 자기소개일 뿐임.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43:00
답글
@ㅇㅇ(58.120)
이게 ai 쓰는 애들 특징인거야. 그 iq 벨 커브가 바로 정규분포 곡선인데, iq 벨 커브라는 낱말 표기를 해주면 그 낱말 표기에 "정규분포"라는 말을 명시적으로 하지 않았으니까 둘이 다른 줄 알고ㅋㅋ 바보같은 놈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46:00
답글
@ㅇㅇ(58.120)
그럼 ㅋㅋ 니가 말한 평균치에 수렴하는 사람들의 의견만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에서 평균치에 수렴하는 지능을 가진 사람 (85-115)이 수가 과반이 넘게 많고, 그 구획에서 벗어나는 저지능자와 고지능자는 다수 사람과 다른 의견을 내겠네ㅋㅋ. 여기서 신을 믿는 자는 고지능자일 수 있다는 주장을 저런 지능정규분포와 엮은 건 바로 58.120 너고. 그 이유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52:00
답글
니 생각에는 신을 믿는 사람이 다수가 아니라면서 근거를 제시한 것인데 니 생각과 다르게 실제로는 신을 믿는다는 유신론자 수가 훨씬 많네? 그러면 쉽고 뻔한 결론을 누가 낼까. 고지능자와 비교시 평균지능 이하의 사람이 쉽고 뻔한 결론만 내겠지. 여기서 저지능자는 쉽고 뻔한 결론 조차도 내지 않는다고 하면 역시 평균적인 사람이 쉽고 뻔한 결론을 내는 거고.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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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저런 분석에 저학력 + 신 믿는 58.120 바로 너를 집어놓고 자신은 지능이 높다는 식으로 결론을 고정시킨 채로 ai 딸깍하니까 망하는 거. 결국 너라는 변수를 억지로 끼워 놓은 건 너고, iq 벨 커브라는 정규분포곡선을 들여온 것도 너지. 이런 빡대가리같은ㅋㅋ
logicaljura(relax5166)2026-04-03 18:57:00
https://www.reddit.com/r/korea/s/WoIqsjrG5r
익명(snap3773)2026-04-01 20:23:00
답글
이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조롱하는 거임 김영훈은 팩트로 고지능자가 맞음
익명(118.235)2026-04-02 12:19:00
답글
@ㅇㅇ(118.235)
보통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익명(snap3773)2026-04-02 12:47:00
뭐야 이건 광고냐 ㅋ
허접한수집가(jos77)2026-04-02 14:45:00
답글
팬심에 의한 자발적 광고다 - dc App
기독교_위계론(until7158)2026-04-02 14:46:00
고지능자의 초월자의 존재에 대한 상상이랑 기독교의 신이랑은 전혀 다른건데ㅋㅋ
애초에 고지능자면 일반종교에서 말하는 신을 믿는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된다는걸 앎ㅋㅋㅋ 실제로 지능지수와 유신론자의 비율도 어정쩡한 수준에서는 유신론자가 제법되지만 극상위로 갈수록 무신론이나 불가지론자 비율이 현저히 높아진다.
어쩌면 신을 믿는 것이 고지능의 징표일수도 있음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쉽고 뻔한 결론이라
반대지 전세계 인구는 유신론자가 훨씬 많은데
@철갤러2(211.112) Midcurve (미드커브) 이론 - 저지능자와 고지능자의 의견이 일치하는 반면 평균치에 수렴하는 사람들의 의견만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 "IQ 벨 커브 밈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이 밈은 종 모양 곡선의 왼쪽 사람, 가운데 사람, 오른쪽 사람을 놓고, 가운데 사람만 쓸데없이 복잡하고 현학적으로 굴며 틀린 말을 한다는 식으로 묘사합니다."
@ㅇㅇ(58.120) 말귀를 못알아먹는 걸 보니 Ai네
@logicaljura 헤이 미드커브
@logicaljura 저지능 인구+고지능 인구 > 평균지능 인구
@ㅇㅇ(118.235) 정규분포곡선상 평균지능구획 안의 사람이 그외 사람보다 과반은 한참 넘게 많을 건데 찾아보니까 전세계 유신론자도 60%가 넘네.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게 쉽고 뻔한 결론이라는 뜻이고 지금 iq 벨 커브 밈같은 걸 억지로 넣어도 니네는 반대로 말하고 있다고; 그렇게 비율로 끼워맞춰도 유신론자가 평균지능포지션인데 왜 말귀를 못알아먹음.
@ㅇㅇ(58.120) 그럼 니들 말에 따라도 신을 믿는다는 게 고지능 징표이긴 힘들겠지
@logicaljura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다 : 성경
@ㅇㅇ(118.235) 종교를 배척하진 않어. 선한 사람들도 많고. 근데 올려치기는 ㄴ
@logicaljura 예수를 통하지 않고선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 성경
@logicaljura 그 말은 통계를 거꾸로 읽은 것임 IQ가 정규분포라는 사실과, 전세계 유신론자 비율이 높다는 사실은 바로 연결되지 않음. 여기서 봐야 하는 건 전체 유신론 비율 P(유신론) 이 아니라, 각 지능 구간에서 유신론 비율이 어떻게 다른지인 P(유신론 | IQ 구간) 이다.
@logicaljura 유신론 비율 자체는 정규분포가 아님. 나라, 문화권, 가정환경, 종교 제도, 사회적 압력에 따라 군집적으로 갈리는 변수임. 즉 “가운데가 제일 많을 것”이라고 전제할 이유가 없다. 어떤 지역은 거의 대부분이 유신론자고, 어떤 지역은 훨씬 낮을 수 있다. 전세계 합산 비율은 그냥 문화권별 인구를 다 더한 평균일 뿐이지, 그게 곧 “평균지능 포지션의 의견”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logicaljura 예를 들어 평균지능층이 인구수로 가장 많아도, 저지능층 90%, 평균지능층 60%, 고지능층 40%가 무신론자라면 전세계 무신론자는 여전히 과반이 된다. 그런데 이 경우 무신론은 지능이 높을수록 줄어든다. 반대로 저지능층과 고지능층에서 둘 다 높고 평균에서만 낮은 U자형도 가능함 핵심은 전체 비율만 가지고는 분포의 모양을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logicaljura 그러니 “유신론자가 과반이니까 평균지능 포지션”이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음. 그건 정규분포를 들먹이면서 정작 정규분포가 아닌 변수를 억지로 끼워 맞춘 오류다. 대다수가 믿는다는 사실은 많아야 사회화의 결과를 보여줄 뿐이지, 그 자체로 인지적 수준의 위치를 증명하지 못함
@ㅇㅇ(58.120) 너무 쉽고 뻔한 결론을 내려서 유신론자가 많다고 보여지고,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라는 거야. 니가 제시한 건 신을 믿는다는 게 고지능의 징표일 수 있다는 것이지 ? 그러나 전세계 60%의 사람들이 고지능인가?하면 그렇지 않지. 그러면 니는 니가 제시한 "신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면 고지능의 징표일 수 있다는 것" 부터 니가 말한 내용을 넣어서 검토해보라
@ㅇㅇ(58.120) 는 것. 한편으로 신을 믿는 자들이 왜 신을 믿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라고. 나는 신을 믿는 자들이 왜 신을 믿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때 그들은 항상 의존할 대상을 찾아가는 심리적 약자 포지션에 자신을 위치시킬 수 있다고 생각함.
@ㅇㅇ(58.120) 그리고 iq 벨 커브 자체가 정규분포인데 본인이 정규분포를 꺼내와 놓고 나에게 그거 들먹이면서 변수 억지로 끼워 맞췄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결국 억지로 끼워 맞춘건 너고 그렇기 때문에 "신을 믿는 다는 것은 고지능의 징표" 라는 ai 딸각한 결과가 나와버리는 거지. 수능도 완전 반대로 생각하더만. 그런 건 결국 니 자기소개일 뿐임.
@ㅇㅇ(58.120) 이게 ai 쓰는 애들 특징인거야. 그 iq 벨 커브가 바로 정규분포 곡선인데, iq 벨 커브라는 낱말 표기를 해주면 그 낱말 표기에 "정규분포"라는 말을 명시적으로 하지 않았으니까 둘이 다른 줄 알고ㅋㅋ 바보같은 놈
@ㅇㅇ(58.120) 그럼 ㅋㅋ 니가 말한 평균치에 수렴하는 사람들의 의견만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에서 평균치에 수렴하는 지능을 가진 사람 (85-115)이 수가 과반이 넘게 많고, 그 구획에서 벗어나는 저지능자와 고지능자는 다수 사람과 다른 의견을 내겠네ㅋㅋ. 여기서 신을 믿는 자는 고지능자일 수 있다는 주장을 저런 지능정규분포와 엮은 건 바로 58.120 너고. 그 이유
니 생각에는 신을 믿는 사람이 다수가 아니라면서 근거를 제시한 것인데 니 생각과 다르게 실제로는 신을 믿는다는 유신론자 수가 훨씬 많네? 그러면 쉽고 뻔한 결론을 누가 낼까. 고지능자와 비교시 평균지능 이하의 사람이 쉽고 뻔한 결론만 내겠지. 여기서 저지능자는 쉽고 뻔한 결론 조차도 내지 않는다고 하면 역시 평균적인 사람이 쉽고 뻔한 결론을 내는 거고.
니는 저런 분석에 저학력 + 신 믿는 58.120 바로 너를 집어놓고 자신은 지능이 높다는 식으로 결론을 고정시킨 채로 ai 딸깍하니까 망하는 거. 결국 너라는 변수를 억지로 끼워 놓은 건 너고, iq 벨 커브라는 정규분포곡선을 들여온 것도 너지. 이런 빡대가리같은ㅋㅋ
https://www.reddit.com/r/korea/s/WoIqsjrG5r
이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조롱하는 거임 김영훈은 팩트로 고지능자가 맞음
@ㅇㅇ(118.235) 보통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뭐야 이건 광고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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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능자의 초월자의 존재에 대한 상상이랑 기독교의 신이랑은 전혀 다른건데ㅋㅋ 애초에 고지능자면 일반종교에서 말하는 신을 믿는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된다는걸 앎ㅋㅋㅋ 실제로 지능지수와 유신론자의 비율도 어정쩡한 수준에서는 유신론자가 제법되지만 극상위로 갈수록 무신론이나 불가지론자 비율이 현저히 높아진다.
저사람이 예수를 믿어? 둘중 하나여 실제로는 덜 똑똑하거나 돈이되니깐 믿는척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