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afd92be08368f720b5c6b236ef203eaa342d1f18354320


영화는 관객을 갖고 논다 적당한 사전 설명과 구구절절한


레퍼토리 없이 인물들을 등장시키고 사태파악도 하기전에


사건을 터뜨린다 이런 경우 필요한 것이 바로 관객 개인의 이해력이다


이런 전개의 스타일도 나쁘지 않다 아무 생각없이 봐도 되고


해석을 들이밀고 싶으면 해석을 해도 된다


소설원작이니 만큼 딱히 불필요하거나 억지스러운 점도 없었고


나름 스릴감있고 볼만한 영화쯤은 되는듯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