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몽상가
글쎄... 몇가지 추정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갈듯 싶어서 굳이 다른방향으론 밀진 않음..
익명(223.39)2026-04-07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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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본인이 '감시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익명(223.39)2026-04-07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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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본인이 '선인'이며 악을 감시하지 않으면 세상에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거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정신질환인게 아닐까 추측중임... 거칠게 표현해서 정신질환임.. 물론 실제로 정신질환이 있는진 모르겠다만 다만 내가보기엔 그렇단거임..
익명(223.39)2026-04-07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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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기준은 있대요? 본인이 감시자면 악을 규정하는 기준은 있을 거 아니에요ㅕ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07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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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그리고 요즘 ai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철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입문조차 어렵단 부분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어떤 자신의 생각이 반박당한다는 부분이 반복되어서 상대를 악에 분류하는게 아닌가 생각중임.. 일단은 그런식으로 추정중인데 아닐수도 있음
익명(223.39)2026-04-07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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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선악분류는 자신이 선이됨.. 아무 이유가 없음.. 자신은 자신의 시야에서 절대적 주체임.. 자신이 그냥 옳음.. 선악분류를 하다보면 선한행동 악한행동의 구분이 생기고 이게 선인 악인으로 되고 자신이 선인이 됨... 그리고 상대를 악인으로 분류하게 한다고 추정중임
익명(223.39)2026-04-07 2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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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것 의도파악이 안되는것을 악으로 분류함... 점프같다고 여겨지겠지만 그냥 그런식임.. 나도모름..
익명(223.39)2026-04-07 2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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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또 어떤 철학(일단 난 철학이 아니라 생각은 하지만 그냥 단지 생각을 할뿐이라고 여겨지만)을 할때... 본인이 스스로 생각을 하는건 중요한 부분임... 생각을 하는과정이 중요함 근데 보면 자꾸 어떤 통찰을 원하는듯함... 근데 난 그게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223.39)2026-04-07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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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어떤 생각의 근거를 찾고 정합성을 따지고 일관성을 갖게끔 본인의 생각을 다듬어야하는 부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런 과정없이 어떤 결과만을 원하는 부분이 있음... 하지만 그 결과는 과정이 없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지싶은 부분이 있음..
익명(223.39)2026-04-07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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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이걸 단지 본인이 이해를 못한다고.. "나를 무리에서 쫒아내려고 일부러 저러는거 같아" "너가 악이야"이런식으로 생각하는듯함... 아마 추정이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여겨짐...그냥 본인밖에 모르는거 같다고 여겨짐 적어도 내 입장에선 그럼
익명(223.39)2026-04-07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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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모름...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이고 지금같은 상황이 비단 어떤 한명만이 그런부분도 아닐거고 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여러가지의 경우가 더 있겠지만... 정말 다양한 경우를 따져봤지만 잘 모르겠는 부분임...
익명(223.39)2026-04-07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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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원래 자기가 틀렸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참 힘든 거 같음. 나도 어릴때 많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틀렸다는 거 자체를 즐기지 못했을 듯.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07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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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자기가 틀릴수 있단걸 받아들이는건 어려운게 맞음...틀렸다면 어디까지 틀린건지 감이 안오기 때문인듯함.. 자꾸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함"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함" "내가보기엔 그럼" 등의 표현을 쓰는건...
익명(223.39)2026-04-07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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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내가 틀렸을 경우 이게 정체성과 묶이지 않게끔 하기위한 일종의 표현적 장치임... "적어도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음"이라고 미리 깔아두는 의식적 노력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르겠으니까 일단 해보기라도 하자는 식임..
익명(223.39)2026-04-07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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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몽상가
표현도 '틀렸다'고 표현하려는 쪽은 가급적 피하려하는편이기도 함.. 아무튼..
행님 고만하이소
끝까지 한번 밀어봐야함..
@ㅇㅇ(223.39) 아이고 나의 작은 철갤이....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내가 아직 뭐 욕을 한다던가 하진 않는단 부분이겠지..
@ㅇㅇ(223.39) 근데 왜저래요? 찾아봐도 딱히 불붙은 게시글 없던데. 정확히 뭐에 뿔난건지를 모르겠음. 선악주제인건 알겠는데
@가짜몽상가 글쎄... 몇가지 추정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갈듯 싶어서 굳이 다른방향으론 밀진 않음..
@가짜몽상가 본인이 '감시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가짜몽상가 본인이 '선인'이며 악을 감시하지 않으면 세상에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거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정신질환인게 아닐까 추측중임... 거칠게 표현해서 정신질환임.. 물론 실제로 정신질환이 있는진 모르겠다만 다만 내가보기엔 그렇단거임..
@ㅇㅇ(223.39) 기준은 있대요? 본인이 감시자면 악을 규정하는 기준은 있을 거 아니에요ㅕ
@가짜몽상가 그리고 요즘 ai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철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입문조차 어렵단 부분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어떤 자신의 생각이 반박당한다는 부분이 반복되어서 상대를 악에 분류하는게 아닌가 생각중임.. 일단은 그런식으로 추정중인데 아닐수도 있음
@가짜몽상가 선악분류는 자신이 선이됨.. 아무 이유가 없음.. 자신은 자신의 시야에서 절대적 주체임.. 자신이 그냥 옳음.. 선악분류를 하다보면 선한행동 악한행동의 구분이 생기고 이게 선인 악인으로 되고 자신이 선인이 됨... 그리고 상대를 악인으로 분류하게 한다고 추정중임
@가짜몽상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것 의도파악이 안되는것을 악으로 분류함... 점프같다고 여겨지겠지만 그냥 그런식임.. 나도모름..
@가짜몽상가 또 어떤 철학(일단 난 철학이 아니라 생각은 하지만 그냥 단지 생각을 할뿐이라고 여겨지만)을 할때... 본인이 스스로 생각을 하는건 중요한 부분임... 생각을 하는과정이 중요함 근데 보면 자꾸 어떤 통찰을 원하는듯함... 근데 난 그게 아니라고 생각함..
@가짜몽상가 어떤 생각의 근거를 찾고 정합성을 따지고 일관성을 갖게끔 본인의 생각을 다듬어야하는 부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런 과정없이 어떤 결과만을 원하는 부분이 있음... 하지만 그 결과는 과정이 없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지싶은 부분이 있음..
@가짜몽상가 이걸 단지 본인이 이해를 못한다고.. "나를 무리에서 쫒아내려고 일부러 저러는거 같아" "너가 악이야"이런식으로 생각하는듯함... 아마 추정이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여겨짐...그냥 본인밖에 모르는거 같다고 여겨짐 적어도 내 입장에선 그럼
@가짜몽상가 모름...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이고 지금같은 상황이 비단 어떤 한명만이 그런부분도 아닐거고 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고 여러가지의 경우가 더 있겠지만... 정말 다양한 경우를 따져봤지만 잘 모르겠는 부분임...
@ㅇㅇ(223.39) 원래 자기가 틀렸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참 힘든 거 같음. 나도 어릴때 많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틀렸다는 거 자체를 즐기지 못했을 듯.
@가짜몽상가 자기가 틀릴수 있단걸 받아들이는건 어려운게 맞음...틀렸다면 어디까지 틀린건지 감이 안오기 때문인듯함.. 자꾸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함"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함" "내가보기엔 그럼" 등의 표현을 쓰는건...
@가짜몽상가 내가 틀렸을 경우 이게 정체성과 묶이지 않게끔 하기위한 일종의 표현적 장치임... "적어도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음"이라고 미리 깔아두는 의식적 노력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르겠으니까 일단 해보기라도 하자는 식임..
@가짜몽상가 표현도 '틀렸다'고 표현하려는 쪽은 가급적 피하려하는편이기도 함.. 아무튼..
계속 시키면 지들이 역으로 당하는걸 알까?
몰름.. 그런생각을 하면 굳이 시작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