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할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지을 수 없고
인식을 그 자체로 절대진리로 격상시킬수도 없음
진리는 존재하되 알 수 없고, 단지 메타인지를 통해 스스로의 인식의 한계를 알 수 있을 뿐임
이런 의미에서 자크 데리다의 현전의 부재와 흔적 개념이 타당해보임
인식할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지을 수 없고
인식을 그 자체로 절대진리로 격상시킬수도 없음
진리는 존재하되 알 수 없고, 단지 메타인지를 통해 스스로의 인식의 한계를 알 수 있을 뿐임
이런 의미에서 자크 데리다의 현전의 부재와 흔적 개념이 타당해보임
모르겠음... 존재론이 대체 뭔지도 모르겠음... 다만 일반통용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인듯함..
다만 당혹스러운 부분은 'X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이 있다고 할때 이것이 x가 이미 존재함을 상정하는듯해서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이 헛돌게 되는듯하다의 막연한 감이 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