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심판자'이기 때문임..


선악의 분류를 하다보면 저 상태로 미끄러짐...


자신은 악을 처단했을 뿐이라며 자신을 정당화함


이 정당화란게 참 대단한거임..


나도 정당화가 있음..


다만 자기자신은 이 정당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자각이 쉽지않음




간접추정은 가능함


"나는 나 자신이 정당화를 한번도 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건 뭔가 직관적으로 아닐거라고 여겨지는 부분임..




그런식으로 분할시도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