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바삐 치여 살면그냥 자기 일이나 생활에 대한 철학 같은 것만 생길 뿐이고깊은 거는 인지조차 안 됨. 하루종일 골똘히 생각만 처해야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이나 본인이 생각하는 진리를 깨우침
ㅋㄹ
인정한다. 경제활동하면서 일반적인 사람들이랑 주파수 맞추고 살다 보면 깊은 생각이 안 들어ㅋ
근데 그게 정신적으로 훨씬더 편하긴 할 듯. 한번 깊게 빠지니 수시로 생각나고 머리 아픔
@조삼방 그래도 형들처럼 괴로움을 감수하고 사유하고 싶어지기도 해. 한 번 무지의 편안함에 젖어버리니까 돌아가질 못하겠어.
@씹덕포비아(59.26) 인간은 다 현재 본인이 옳다고 느끼니 더 그러는 듯함. 아 머리아파
먼소리임 니체는 대학 교수겸 그 대학 산하 중고교에서 그리스어 라틴어 가르치면서도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다 써서 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