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의 형태당장 그저께 먹은 소 닭 돼지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 고라니다 해당된다는 점에서 전혀 특별할게 아님내가 인간이기에 인간만은 특별해야한다? = 오만그냥 운명을 받아들여라스스로를 시스템 속의 일시적인 버그같은 존재라고 생각해라
조화 객관 환원 이론을 기초로 우주배경복사에 현재 우주 빅뱅이전 우주의 것으로 보이는 블랙홀의 흔적이 발견됨 우주의 구조 체계가 윤회를 한다면 인간개체가 우주를 창조한 신이 아닌 이상 윤회를 모방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그게 어떻게 윤회가 되노
탄생과 죽음은 인간이 해석한 시작과 끝 이지만 자연현상 에서는 탄생과 죽음은 순환의 과정일 뿐이었다 인간이 유일하게 단 한번의 탄생과 죽음으로 끝일 거라는 특별한 존재라 생각 하지 말 것.
결국 죽음 이후의 해석도 인간이 하는거라 누구는 죽으면 끝이라고 보는 사람과 끝이 아니다라는 사람의 부류가 갈리긴 하지
그냥 운명을 받아 들여라 스스로를 시스템 속의 종속적인 노예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라.
내가 인식의 주체라고 가정한다면 '나'는 세계와 동등함 나만이 내 세계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어떻게 부여하든 내 자유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