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여직원분은

"어머어머 어떻게 저렇게 얼굴이 시퍼렇고 무서운 여자가 왔어? 어머어머"

했는데 얼굴은 꽤 이뻤었음

나의 응응이 ㅂㄱ할정도 였는데

남자인 나는 그런건 상관안하고 '아~ 아잉하고 싶다' 하는생각만 들었음

시퍼렇고 무서운 여자지만 매력이 있어서 스스로도 ㅈ에 뇌가 지배당했나

생각이 들었음

나의 따스한 ㅈㅈ로 그 여자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생각을 하니 너무 ㄲ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