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유라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보였는데
막상 하다보니 재밌고 그게 몇년이 됐네요
진짜 거의 모든 '제가 보았을 때 흥미로운' 주제를 사유해봤는데
뭔가 이제 생각할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전에 생각했던 주제를 몇번이고 재생각하는 느낌이랄까
혹시 아무나 무언가에 주장을 해주시거나 태클을 걸어주시거나 제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 사유라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보였는데
막상 하다보니 재밌고 그게 몇년이 됐네요
진짜 거의 모든 '제가 보았을 때 흥미로운' 주제를 사유해봤는데
뭔가 이제 생각할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전에 생각했던 주제를 몇번이고 재생각하는 느낌이랄까
혹시 아무나 무언가에 주장을 해주시거나 태클을 걸어주시거나 제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편적인 지식이나 상식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의문 가져보는 건 어떰? 저는 요즘 통제와 효율에 대해서 사유 중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 dc App
보고 느껴지는 모든것은 인위적인가 자연적인가
반물질 운송에 성공했다던데 안될과학에서 함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