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서 헌신하는 행동이 명예롭지 않고 비난받는 사회가 있다고 가정할 때,


자신이 가장 싫어하고 미워하고 혐오하는 대상을 위해서(예: 바퀴벌레 성체 한마리)


본인의 자식, 가족을 비롯한 본인의 목숨까지 희생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만약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