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과급때문에 하닉 삼전이 뜨고있음
하닉-하닉 부부 맞벌이면 1년에 20-30억은 벌 거임
부럽지.. 당연히 부럽지.. 일반인 기준에서 생각 해보면
1년 일해서 식비, 주거비, 교통비 이런 거 다 빼서 3천 남기기도 힘드니까
안 부럽다는건 그냥 쿨찐임
삼전하닉이 잘되니 그만큼 나라도 부강해지고 있다는 것.
부러운 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나라가 잘되고 있어서 좋음.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열등감이 있음
열등감이 없는 사람? 장담하는데 아예 없을 것임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보다 높은 지위거나 힘이 세다고 생각하면 열등감을 느낌
하지만 그 열등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지위나 위치가 바뀔 수 있음
부자를 보는 시각은 제각각 다른데 대부분의 사람은
"와 부자다 돈 많아서 부럽다" 이 정도 선에서 끝임 보통 사람은 그럼
하지만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음.
"저 사람 뛰어넘고 싶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다" 등등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노력으로 높은 위치에 올라갈 수 있음.
이런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인생 내리막길 롤러코스터 타는 저지능 원숭이 앰생들은 하나같이 다 똑같은 생각을 함
"부자들 부럽다" 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부자들을 그 위치에서 끌어내려 자신과 똑같은 위치에 두고 싶어 함.
부자가 될 능력은 없고 생각도 없는데
부자들 돈 많은 건 싫어하는 전형적인 거지 마인드임
이게 적당한 열등감과 과한 열등감의 차이임..
열등감이라는 감정은 과하지만 않으면 성장의 동력이 됨
너무 과하면 자신을 잡아먹는 악한 감정이 되는 것임.
여기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잘 통제할 수 있을 거라 믿음.

전라도 욕 먹이려고 그러는 것인가...
내가 뭘 잘못했어
@전라남도장흥군 뭐랄까. 네가 너무나도 인간적이라는 건 알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저 열등감 관련해서 너같이 생각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고, 그들은 결국 '자신'의 열등감을 억누르고 산다는 것으로 파악하며 자신뿐만 아니라 남도 그렇다고 여기지. 남들도 자신과 같으니 이는 인간본성적 측면이라서 인간이기만 하면 다 자신과 같을 것이라는...본능적인 면을 출발점 삼아 파악
@전라남도장흥군 하는 인간적인 습성이라고 보고 있음. 기준점이 자신이고 자신은 인간척도가 되었지. 따라서 네가 말한 부분을 부인하는 사람은 쿨찐으로 비하하는 거고 위선적이며 가장적인 사람이 되지.
@전라남도장흥군 물론 나는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함. 하지만 본인을 인간척도로 삼았기 때문에 그에 반하는 사람은 똑같은 인간이면서도 자신과 같지 않기에, 그런 상대방에 대한 좋은 감정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좀 주목하지.
@전라남도장흥군 나에게는 그런 감정들이 불필요하게 느껴지거든. 저런 성장관련해서는 외부의 자극(하이닉스가 얼마벌었다)을 받더라도, 이러한 자극을 열등감으로 묶어서 보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그들이 그런 이유는 정말 열등감이 안생겨서 그렇거든. 대개 이런 이들은 미리 훈련을 받고 그 훈련내용이 몸에 붙은 이들임. 무엇을 볼 때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게 무엇인가? 살피면 감정이
@전라남도장흥군 먼저 들어가지 않아
@logicaljura 내가 너무 자기중심적 글을 쓴 것 같긴하네 다음부턴 검수같은 것도 해서 와봐야겠다 지적은 잘 새겨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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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jura 내가 자기애가 좀 강한 성격이라 글에도 많이 반영이됐네
그런 점에서 네 본문에 "끌어내리려한다" 는 효과를 다시 보면 좋겠음. 이 효과야말로 나는 정말 열등감을 강하게 느끼는 이들이라고 보거든. 한편 너와같이 성장 도구로 좋게 승화시키는 건 내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감정이 출발점인데, 나같은 경우에는 승화시킬 게 없거든. 감정을 우선적으로 집어넣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서 통제할 게 없어.
@전라남도장흥군 자기애 강한 건 그럴 수 있고. 좋은 거라고 봐. 근데 나는 너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없고, 타인을 감정적으로 배제하는 그런 것들이 그닥 살아감에 있어서 좋을 이유는 없다고 봐서 그걸 말하고 싶었음. 안그래도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심한 세상에서 말이지...
열등감이 아예 없는 사람은 없을 거임.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조차 무언가 부러울 일은 있을테니 다만 정도의 차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