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비판과 토론이 안되는 수준 낮은 것들만 저렇게 요란하게 짖는다.
대화도 안되는 것들이 말빨에서 밀리니까 그저 욕질과 비방만 하고 있는 것이지.
내가 철갤할 때가 17년 정도 전인데 왜 안하는지 아냐?
다들 생각하는 것들이 어려서 그렇다.
내 입장에서 보면 그냥 초딩들끼리 되도 않는 소리들만 나불나불 거리고 있어서 재미가 없어서지.
우물 안 개구리들이 좁은 세계관 속에서 내가 잘났네 하고 있는게 웃기는 것이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냥 초딩도 아닌 아직 말도 못배운 옹알이 흉내나 내는 것들이 욕질과 비방만 배워서 어디다 써 먹겠냐? ㅉㅉ
아래 내용에서 비판할 거 있으면 해 보든가. 정당하게.
"크린한 철갤" 이라고? ㅋㅋ 진짜 간만에 너무 신박해서 웃었다. 왜 크린이 아니라 신성한 철갤이라고 하지 그랬냐. 디씨에서 크린을 외치네. ㅎㅎ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8590&cid=46648&categoryId=46648 위 백과사전 내용을 보면 니들이 철갤에서 떠들고 있는 내용 중에 그나마 심오한 것들은 이미 다 논파된 것들이다. 이미 끝난 이야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지들 알음앓이로 떠들고 있는 것이지.
싸우려는 의도는 아니고. 혹시 어떤 이유에서 지금의 사상을 가지게 된것인지 알려줄수 있나? - dc App
원래 이십대 초반에 니체를 섭렵하고 무신론자로 지내다 대기업 여러 직장 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외적 존재들이 아래와 같이 찾아와서 그렇게 됨. "가브리엘 천사를 만난 날이 2005년 11월 3일 오후 3시 정각인데 침대에서 잠시 낮잠을 자고 있는 중에 나 외에 아무도 없는 방에서 누군가 내 팔을 들어 흔들기에 깨어나 누운 몸을 일으켜 보니 오른쪽에 키 1미터 정도로 은은한 빛으로 된 옷을 입은 존재가 있어 몸을 옆으로 돌린 상태에서 양반 다리로 앉았더니 (가브리엘) 천사가 자신의 두 팔을 앞으로 뻗어 양손으로 들고 있는 문서를 낭독해 주더군요. 한국말이 아닌 영적인 대화로 서로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고 내가 합의한 점을 내가 허락한 후 사라졌죠."
"그 이후로 한 달 반 정도 (40일 정도) 마왕의 시험을 거치면서 온갖 협박에도, 영원한 고통에 빠질지언정 거짓을 따를 수 없고 진리에 대한 나의 선언으로 승리했죠. 깨달은 후 좀 이해가 안가는 것 중에 하나가 분명히 옳게 깨달은 한국 고승들이 있었고 또 현재에도 정각을 이룬 고승들이 몇몇 있으면서도 왜 그것을 대중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냐는 것인데, 이게 나중에 "40권 대반열반경"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죠. 거기에 승복을 입은 자는 이 경전을 설하지 못하고 또 승복을 입지 않은 자라도 마음에 대한 깨달음은 당연하고 몸에 대한 깨달음이 없으면 설하지 못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러니 불교의 최종적인 결론에 해당되는 40권 대반열반경을 나 외에는 아무도 설할 수 없었던 겁니다. 내 경우엔 가브리엘을 만나기 전에 대주천, 전신주천을 완성하여 몸 전체로 원영신(元瓔身)이 항상 운행되고 있었는데, 불경 중아함경의 염신경(몸을 생각하는 경전)에서 몸을 닦는 자에게 최종적으로 마왕이 임한다고 설해져 있더군요." 대충 이러함.
@유전 알려줘서 고맙다. 그러면 너의 사상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어떤 주장이나 내용이 무엇인지? 너의 사상을 학습하거나 실천해서 최종적으로 목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한데 알려줄수 있을까? - dc App
https://cafe.naver.com/lyangsim 위 카페가 원래 내가 소통하던 곳인데 너무 의미 없는 질문들이 많아서 카톡 생긴 이후로 카페 폐쇄하고 카톡에서만 하고 있다. 하여튼 위 카페 대문에 아래와 같이 쓰여 있지. "오로지 선한 생명존중(노자), 대자대비심(석가모니), 사랑(예수)을 모두 포함한 상태의 양심을 추구합니다." 위 세가지 진리 중에 어느 한 가지만 증득해도 윤회를 끊을 수 있다.
@유전 그렇군. 그러면 내가 이해한걸 적어볼테니까 아닌게 있으면 아니라고 말해줘. 불교 + 도교 + 그리스도교 이렇게 3개 중 어떤 특정 하나를 따르는건 아니고 3개 종교의 가르침은 다 받아들인다는 세계와 교리를 가지고. 윤회를 그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그 과정에서 그것에 근접한 정도에 따라서 동각승? 다른댓글에서 본건데 이런식으로 어떤 체계를 나누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 대충은 비슷한데, 그리스도교에서 구약과 계시록은 제외하고, 동각승이 아니라 독각승(벽지불.연각승)이라고 하는데 이건 소승이라 잘못된 연산만 깨닫는 걸 뜻한다. 실상반야 라고 남들과 보고 느끼는 것은 일상적으로 완전히 같지만 내가 짓는 모든 사소한 업마다 악업이든 선업이든 바로바로 그 댓가를 치르면서 청정해지는 것을 정각의 깨달음이라고 한다. 지혜가 나오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국어사전 실상반야 (實相般若) 삼반야(三般若)의 하나. 반야의 지혜로 관조하는 모든 존재의 진실하고 절대적인 본체를 이른다.
@유전 그렇군. 너 하는말 보니까 언어가 와해되거나 내 언어를 인지 못하거나 이런건 아니고 인지기능은 문제가 없는것 같고. 3개 종교에서 좋은점만 다 배운다는것 자체는 발상이 나쁘진 않은것 같다. 다만 조금 우려되는게. 너가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한국 신흥 종교들이 나타나면 신자들을 물질적으로 착취하고 과하게 괴롭히는 경우가 있잖아? 너의 종교는 확실히 안 그런다고 보장할만한 어떤 안전장치나 교리가 별도로 있는지? 너도 이런 문제가 있을수 있음을 알고 주의하는게 있는지 궁금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가? - dc App
@지나가던행인 나는 내 말 보다 해당 경전을 더 신뢰하라고 한다. 그리고 처음 깨달은 직후 어떤 제자도 두지 않는다고 했지. 공부는 각자가 알아서 하는거니까. 특히 도제식 사승 관계를 매우 싫어하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2절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그렇군. 일단 내 의견에서는 신도에게 악영향이나 물질적 착취나 신도 괴롭힘만 없다면 신흥종교가 무엇이던 별 상관은 안하는 주의라서. 불교 도교 그리스도교 다 장점이 있으니까 다 배우면 좋지. 그런데 그런 맥락이면 철학도 금기시하기 보단 배우면 더 좋지 않을까? 꼭 철학이 아니라도 불교 도교 그리스도교 3개에만 지식은 제한하기 보단. 철학을 비롯해 경영학이나 경제학이나 공학이나 의학이나 이런것도 더 배우면 좋잖아? 3개 종교 학습을 권장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하려면 하고 이런식으로 교리를 만들면 더 좋을것 같다고 권유해보고 싶은데 어떤지? - dc App
@지나가던행인 철학에 진리가 뭔데? 진리라고 생각되는 것을 말해봐라. 철학에는 진리가 없다.
@지나가던행인 유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8590&cid=46648&categoryId=46648 위 백과사전 내용을 보면 니들이 철갤에서 떠들고 있는 내용 중에 그나마 심오한 것들은 이미 다 논파된 것들이다. 이미 끝난 이야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지들 알음앓이로 떠들고 있는 것이지. 04.15 14:32:19
@유전 권장한 것이니 반영하고 말고는 너 마음이긴 하지. 다만 저런걸 허용하는 교리가 없이 3개 종교만 학습해야 한다고 제한해서 강요하면. 대중들은 거부하고 확장이 힘들어지진 않을까? 철학에 진리는 철학자마다 말하는게 다르고. 내 독문심학(내가창안한 사상)해석에서 말해보면. 지금 이 순간 알고있는 최대치의 정보로 판단된 사실이. 지금 이 순간 나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진리라고 해석한다. - dc App
@유전 이정도면 서로간의 의견 교환은 잘 된것 같으니 나는 여기까지. 제안한걸 받아들여라 강요하진 않고 제안만 하는걸로 마무리하고 가볼게. 수고해라. - dc App
@지나가던행인 진리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진리라는 개념이나 정의가 잘못된 것으로 답을 하네. 진리 라는 단어 자체는변하지 않는 이념이나 진실을 말한다. 지금 이 순간만의 사실을 두고 그 순간만이 진리라고 여기고, 내일 그 진리가 다른 논객에게 논파당하고 또 내일이 아니라도 10년 후에 자신의 발언이 거짓이었다면 그걸 진리라고 할 수 있나? 너희들이 그렇게 그런 것을 진리라고 여기도록 타화자재천의 마왕 천국의 족속들이 니들의 생각으로 포장하여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지.
@지나가던행인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누가 6:45 선한 사람은 선한 보물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어놓고, 악한 사람은 악한 보물 창고에서 악한 것을 내어놓는다. 왜냐하면 마음에 가득한 것으로 입이 말하기 때문이다. 위 내용과 같이 누구나 개별적으로 죽기 직전에 자신의 평생을 순간적으로 돌아보고 자신이 평생 해 온 말과 글들이 완전히 거짓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유전 저건 철학계 전체가 아니라 내 생각이야. 철학자들마다 정의하는게 다르다니까.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면 결국 지금 내가 아는 최대치의 정보와 생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내일의 내가 아는 정보는 오늘보아 많을거고 그 다음날은 더 많아질거고 계속 그 당일날 내가 계산하고 판단할수 있는 진리는 변할수 밖에 없어. 이건 인간의 한계잖아. 지금 이 자리에서 진리가 뭐라고 결론을 내리고. 다음날 그 다음날 더 적절하고 더 나은 정보로 더 좋은 진리를 판단할수 있어도 그걸 멈추고 과거 진리가 옳다고 주장하는게 적절한 것이라 보나? - dc App
@유전 예를들어 너가 10살때 진리란 이것이다! 결론을 내린다고 치자. 근데 그 이후 더 많은 정보나 공부를 하고 10살때 결론을 내린 진리를 불변의 진리로 믿는건 너가 생각해도 부적절하다고 안보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너는 지금 그날그날의 지식과 진리를 혼동하고 있다. 지식과 진리가 같다면 왜 진리라는 말을 따로 쓰고 지식이 아닌 진리추구는 왜 하겠냐?
@유전 혼동한 걸수도 있지. 그런데 진리는 판단의 결과지 않나? 판단은 내가 아는 정보 범주 내에서 판단해야 하는데.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보다 더 많은 정보가 증가하니까. 내일 판단으로 결론을 내리는 진리는 오늘과 다르겠지? 인간의 한계나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면 지금 이 한순간 결론을 내린 진리를 계속 믿고가는 것에 결함이 있다는걸 알수 있다고 생각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진리를 깨닫게 되면 안변한다고. 석가모니가 그렇고 깨달은 고승들이 그렇고 나 또한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라고 하는거다.
@유전 그 말은 오늘의 너는 이미 모든 정보를 알고있고. 내일 그 다음의 내일의 너는 오늘과 변함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 너는 지금 모든 정보를 아는 상태인지? 그리고 내일의 너는 아무 발전없이 오늘과 같은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 국어사전 진리 (眞理) 명사 1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만고불변의 진리.
@유전 내일의 내가 오늘보다 더 정보량이 늘어나고. 진리는 인간의 인지행위에서 결론이 나오는 판단이 만고의 이치가 아니면 무엇인가? - dc App
@지나가던행인 "오로지 선한 생명존중(노자), 대자대비심(석가모니), 사랑(예수)" 위 세가지 진리가 안변한다고. 진리가 변하지 않는 것이고 나 또한 그 진리에 대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유전 그것은 너가 예수,공자, 노자에 대해 지금 알고있는 정보를 기점으로 도출한 머리를 사용한 판단의 결과다. 그러면 공자 노자 예수보다 더 좋은말을 하는 무언가나 혹은 숨겨져 알려지지 못한 그들의 말이나 언어가 세상에 나와도 그 진리는 변하지 않는가? - dc App
@유전 다시말하지만 이건 철학자 누군가가 아니라 내 개인의 생각이니. 철학이 이렇다 하고 보진마라. 지나가는행인 혼자만의 독문심학에서 답하는 것이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저 세 가지 진리 보다 더 상위의 진리가 세상에 나와도 저 진리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한 진리를 모두 포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인데 그래서 더욱 진리라고 하는 것이다. 상위 진리에서 이미 허락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세계인들이 진리로 알고 있게 되는 것이지.
@유전 그런 논리면 하나 질문하자. 너는 노자 공자 예수를 알기전에도 무신론이였다고 하고 그 당시는 무신론을 진리라고 생각했잖아? 그런데 지금 너의 진리랑 비교하면 그때 무신론때 생각하던 진리와 같은가? 다르잖아 완전히. - dc App
@지나가던행인 나는 그때 진리 라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었어. 그냥 지식 정도로만 생각하고 열심히 현실 직장에서 일했지.
@유전 그 당시에는 진리라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고 진리는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그게 그 당시 너 머릿속에 있던 그 당시 최대치로 판단된 결과였잖아. 그런데 지금은 예수 공자 노자를 알고 이게 진리라고 최대치로 너의 머리에서 판단된 것이 지금 너의 진리지. 쉽개말하면 진리란 쓸모없고 관심없는 것. 이게 그 당시 너가 판단한 진리였다는 이야기다. - dc App
@유전 심지어 너는 상대에게 예수,노자,공자를 배우고 알아라고. 상대에게 정보를 주고 진리를 판단해라고 하는데. 이건 그 상대 입장에서 기존의 진리에서. 예수 공자 노자를 접하고 지금 시점에서 다시 진리를 판단해 봐라고 권유하는 것 아닌가? 이런 사실들이 있어도 진리가 불변하는 것이라면. 역설적으로 노자 공자 예수를 접하기 전에 진리를 판단한 다른 사람들도.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다시 진리로 판단을 하면 안되는거지. - dc App
@지나가던행인 "쉽개말하면 진리란 쓸모없고 관심없는 것. 이게 그 당시 너가 판단한 진리였다는 이야기다." 진리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시절을 말했는데 그걸 자꾸 그때의 나의 진리라고 말하네. 다시 말하지만 그때 관심이 있었든 없었든 그때 알았던 것은 진리가 아니고 지식에 불과했고 깨닫고 나니까 그때의 모든 지식이 다 거짓이었단 것을 알게 된거다.
@유전 나는 무역을 한다는 생각에서 대화를 하는 사람이고. 왠만해서는 싸우거나 막 설득하려고 하진 않는다. 그래서 이 사람은 그냥 이런 생각이구나 보고 판단은 너가 알아서 하면 될것같다. 맥락상 과거의 판단보다 더 좋은 판단을 할수있어도. 이게 진리다 하고 안바꾸고 계속 유지하는건. 나는 부적절하게 본다 그렇게 보면 될것같다. - dc App
@유전 이정도면 상호간 무역은 충분한것 같은데 여기서 마무리하면 어떨까? 나는 꽤 생산적이고 좋은 이야기를 교환했다고 생각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너기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무상(없을 무, 항상 상) 즉 항상됨이 없다인데, 이것은 제행무상이라고 한다. 즉 모든 행하는것에 항상되거나 변하지 않는 영원함이란 없다는 뜻이지. 하지만 그런 행함이나 개인의 기억 같은 것은 현상에 지나지 않아서 진리의 영역이 아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석가모니 불교의 최종적인 결론은 아래와 같다.
@유전 (대반열반경 40권본 447쪽) "무상함을 죽이면 항상한 열반을 얻고, 괴로움을 죽이면 즐거움을 얻고 (일체개고가 열반적정으로 바뀜), 공함을 죽이면 참됨을 얻고(공함 속에 묘한 진리가 있음. 진공묘유) 내가 없음을 죽이면 참나(진아 眞我)를 얻을 것이니, 대왕이여, 만일 무상과 괴로움과 공함과 나 없음을 죽인 이는 나와 같을(견성성불. 대자대비심이라는 성품을 보는 자가 부처를 이룸) 것이오. 나도 무상과 괴로움과 공함과 나 없음을 죽이었으나 지옥에 들어가지 아니하였는데, 당신인들 어찌 지옥에 들어가리오." 위 내용 그대로가 열반4덕: 상,락,아,정 = 항상常 즐거운樂 참나我가 있어 청정淨 하다
@유전 진리가 무엇인지 판단하는게 너가말한 제행무상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 만약 너가 석가라는 인물처럼 완벽한 판단이 가능한자라면 너의 제행무상에서 선택된 진리는 불변하겠지. 그러나 너는 인간이고 제행무상을 하는 존재인데. 진리가 무엇인지 판단하는 너는 제행무상을 하지않나? 그래서 인간은 누구도 완벽한 석가와 같지 못하므로 모든 진리는 제행무상의 관점에서 변한다고 해석하는게 옳지 않을까? - dc App
@유전 쉽게말하면 진리란 것은 정해져 있다 <- 이 부분에는 동의하지만. 인간인 우리가 생각하는 진리는 제행무상에 근거해 계속 변하고 누구도 완벽한 석가가 아니므로. 우리는 진리를 정해진 것이지만 동시에 제행무상에 근거해 변하는 것으로 봐야한다는 말이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래서 내가 저 위에 처음부터 내 말을 따르지 말고 해당 경전을 따르라고 했지.
@유전 그러니까 그 경전이 진리라고 선택한건. 재행무상을 하는 너가 그 시점에 이게 진리다 라고 판단한 행동이잖아. 그 판단한 시점의 너가 세상 모든 이치를 다 통달하고 완전한 상태에서 이 경전이 진리다 라고 판단을 한게 아니잖아. - dc App
@유전 내가 혼자 수련해서 독자적으로 만든 내 독문심학과 비슷한걸. 불교에서 재행무상이라고 표현한다는건 몰랐는데 참고해 보면 좋을것 같은데. 정보 고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각 해당 경전을 신봉하는 세상 모든 이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 전체 인구의 1/10 정도의 무신론자만 빼고 저 세 가지 진리의 범주에서 열심히들 수행하고 있지. 과거에는 거의 1/100 정도의 무신론자가 있었다면, 지금 지구에서 최근 무신론자들이 생겨난 건 겨우 50년 정도밖에 안된다. 몇몇은 있었지만 지극히 소수였지.
@유전 그렇군. 나는 철학을 하지만 종교도 과학도 배제하진 않는다. 종교도 장점은 있다고 생각하고. 나는 이제 가보겠다. 수고해라. - dc App
@유전 그 사람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을 나 또한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그렇게 깨달았기 때문에 주장할 수 있는 것이고. 하지만 그들은 각각의 종교에만 매달려서 다른 진리를 못보고 있을 뿐이지. 하여튼 그 세 가지를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나만 그런게 아니란 뜻이다.
@유전 그래 내가 뭐 너 비난하는게 아니고. 내 목적은 대화와 교환이고. 뭘 이래라 저래라 강요는 안할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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