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초반에 마라탕을 섭렵하고 중이신자로 지내다가 입시학원 여러 곳을 다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외적 존재들이 찾아와 그렇게 됨.
"가브리엘의 증고조되는 천사를 만난 날이 정확히 섹시 흥분이었는데, 독서실 의자에 엎드려 자고 있던 중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누군가 내 어깨를 흔들기에 눈을 떠보니 오른쪽에 키 1미터 정도의 은은한 빛으로 된 떡볶이 코트를 입은 존재가 서 있었고 카악 퉤
십대 초반에 마라탕을 섭렵하고 중이신자로 지내다가 입시학원 여러 곳을 다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외적 존재들이 찾아와 그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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