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말하는 내용을 요약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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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도움 없이 혼자서 코딩/ 해킹

미 연준 금융권 영국 캐나다 영미권 은행들이 난리


이때까지 어떤 AI 모델도 뚫지 못한 영국 AI 안전구소 사이버해킹 실험의 

[더 라스트원]을, 열 번 시도에 세 번 해킹

열 번 중에 세 번 뚫었다는 얘기는 지치지도 않는 Ai는 무조건 뚫는다는 얘기


너무 그 성능이 뛰어나  공개를 못하고 그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40여개 보안 소프트회사들이 [글래스윙]이라는 팀을 만들고, 

취약점을 찾아내 막으면 공개


글래스윙이 설사 성공한다 하더라도 문제는

글래스윙에 모인 곳은 다 미국 회사들

한국, 유럽,일본의 은행, 공공 기관들은 속수 무책으로 처분을 기다릴 수밖에


인터넷으로 한 국가의 통제 시스템을 탈취. 돈 인출, 

전기, 댐 멈추게, 혹은 갑자기 개방


이제 핵무기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AI를 개발하게 되는 날이 온것.

강대국, 대기업만 할 수 있던 것이,

미토스를 탈취하게되면 세상이 완전히 다른 판도


기술의 능력이 책임의 능력을 초과

인공지능의 능력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순간을 싱귤레러티라고 하고

이 싱귤레러티가 분야별로 다르게 오고 있다


이럴 테면 전쟁터에서 이미 팔란티어의 전장 시스템이

AI가 모든 걸 분석해서 전쟁 공격 시나리오를 서너개를 주면 

인간이 분석할 수 있는 시간이 급박한전장 환경에서,

20여초 밖에 안 주어 진다는게 문제


이를 워필드싱글레러티[전장에서의 특이점]라고 하는데, 그 임계점을 넘어선 것

그 팔란티어의 전장 시스템이 워필드 싱귤레러티를 만들었다면 

미토스가 시큐리티 싱귤레러티를 넘어가는 걸 목격하고 있는 것


미토스 이후 AI의 공격은 AI로만 막을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