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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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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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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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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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쇼팬하우어나 니체를 전혀 공감하지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둘이 불교에 영향을 받은 철학을 했다고 생각되는데 둘 다
이상하게 허무주의나 염세주의자같은 주장들을 합니다. 그런데 또 재밌게도 그런 허무주의나 염세주의를 극복하려는듯 초인이라던가 하는
말그대로 초인간적인 설정들을 만들어 그렇게 되라고 하죠. 아니 인간이 인간을 어떻게 초월할까요? 그런 불가능한 생각이나
하니까 그런 허무주의나 염세주의에 빠지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신이라던가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냥 딱한 인간들입니다. 0이란 것은 해석하기에 따라서 수학에서의 개념처럼 없음도 되지만 모두 있음의 설명도 가능하며
저는 불교를 잘모르지만 불교에서는 그걸 진공묘유나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하여 공을 허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경계하였습니다.
그리고 불교는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지만 부처는 계속해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의 의미는 현대적으로 해석하자면 깨달은 자는
항상 나온다는 것이겠죠. 또 관련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라는 말도 있는데 이 말은 다음과 같이도 해석 됩니다.
현재 깨달은 사람은 나뿐이니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걸 전하겠다는 의미로 말이죠. 즉, 보시중에 지식의 보시를 의미하는 겁니다.
결국 현재의 삶을 긍정하려면 인연을 소중히하여 살아가야겠죠. 물론 허무주의나 염세주의로 불교를 해석하는 것은 자유겠지만
공의 의미가 한쪽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죽을 때나 삶에 대한 집착을 놓아야 하기 때문에 허무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불가능과 가능이 누구 맘대로 규정 가능한 거였음?
그럼 열심히 해서 초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기우 갑자기막 핀트를 벗어나노 너 저지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