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 와서 만만한 놈 하나 붙잡고 키배를 떠라니 말이 맞고 틀리고간에 상관 없이그냥 무지성으로 시비를 걸어라그들을 동정하지 마라그들의 삶보다 네 삶이 더 중요하다성인과 철학자의 권위를 부정해라남의 철학과 인생관을 깎아내려라그들의 주장을 폄하해라어느새 그를 이겨먹기 위해 분투하는열의에 찬 스스로를 발견할 것이다
니애미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