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3차원에 사니까 3차원은 볼수 없는거지?
우리 눈으로 볼수있는 세상은 2차원이냐?
익명(58.121)
2021-04-01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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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관측하는거랑 움직이는거랑은 전혀 무관하기때문에 일관성이 없지 않음
아 그렇구나 같구나 그러면 님은 지금 표류중이시겠네요아 그렇구나 같구나 그러면 님은 지금 표류중이시겠네요 님이 가고싶은 곳도 못가시고?
너가 눈이 없어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셈.
무관하다? 왜무관하죠?
제가 움직일수있는건 유전적기록 때문이죠
우리 몸과 우주에 있는 행성이 같다는 사실은 이미 17세기에 증명이 끝난 이야기임 이걸 반박하고 싶으면 너가 물리학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오셈
전혀아님
아니요 부정하지 않아요 구성요소? 똑같죠 왜냐? 같은 우주안에 살고 있으니까요 근데 그걸 물어보는게 아니잖아요
이동하는게 같다면 님은 저기 하늘에 있는 별처럼 표류중이신가요?
애초에 니 몸 안에 있는 것들(유전자 등등)로는 너를 가속시킬 수 없음. 이것도 뉴턴의 운동법칙이고 반박하고 싶으면 너가 물리학을 다시 써오면 됨. 내가 표류를 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바닥을 이루는 입자에 운동량을 전달해주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임. 이건 비보존력이 한 일은 역학적 에너지의 변화와 같다는 정리임
ㅋㅋ 유전자의 존재이유 말해보세요
고대 지구의 열수구에 유전자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유전자가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 뿐임
왜 남아있어요?
유전물질은 여러가지 효소를 써서 복제가 가능하고 리보솜이 있으면 단백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굳이 그러는 이유가 먼가요?
그냥 유전물질의 화학적 성질일뿐임 딱히 이유는 없음
왜 그런 성질을 갖고있는거죠?
유전물질은 탄소, 산소, 수소, 질소, 인 원자로 이루어져 있음. 고대 지구의 심해 열수구에서 그 원자들이 상호작용하면서 공유결합을 형성해서 원자들이 적절히 배열되어 분자를 생성하는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우연히 RNA의 배열의 분자가 만들어졌기 때문임
왜 그렇게 만들어진거예요?
밀러라는 과학자가 심해 열수구와 번개가 있으면 원시대기로부터 여러가지 유기물이 합성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증명했음. 원시지구의 심해열수구는 인산과 오탄당, 염기가 합성될 수 있을만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RNA가 합성될 수 있었음. 원자나 분자들이 물을 돌아다니며 충돌해 화학반응이 일어나면서 합성된 우연적인 결과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렸겠지만
그럼 땅이랑 몸이랑 똑같아요?
구성원소는 같으나 중요한건 구성원소의 (위치)배열임. 말했듯이 정보는 위치와 운동량인데, 정보가 달라지면 그건 다른것임. 따라서 구성원소의 위치가 다른 사람몸과 땅은 다름
왜 배열이 달라요?
이 세상의 모든것은 입자들이 충돌하면서 결합했다가 결합이 풀렸다가 하면서 만들어진거임. 땅이 만들어진 충돌과정과 몸이 만들어진 충돌과정이 달랐기 때문에 입자의 배열은 다를 수 밖에 없음
같은 재료인데도 왜 순서가 바뀌면 다른결과를 낳아요?
일단 구성 원소의 비율이 물질마다 다 다르고, 비율이 정확히 같다고 하더라도 물질을 만들기까지의 과정들은 commutative하지 않기 때문임. 이성질체를 보면 알 수 있음.
왜 비율이나 과정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는거예요?
commutative하지 않아서. 왜 commutative하지 않냐면 입자들의 위치에 따라 상호작용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임. 이건 field가 3차원 공간으로 퍼지면서 일어나는 효과임.
field가 3차원공간으로 퍼지면 왜 그런일이 발생하죠?
3차원에서 구의 겉넓이는 반지름의 제곱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왜 반비례한거예요?
S=∫ds=∫2π√(r^2-x^2)√(1-(-x/√(r^2-x^2))^2)dx=2π∫rdx=4πr^2 (모든 적분은 -r부터 r까지) 이기 때문임
원래부터 그런거엿나요?
유클리드 기하와 미적분은 적당한 공리랑 정의로부터 전부 유도 가능하고 구의 겉넓이도 마찬가지
그런 과정은 왜 밟는건가요?
구의 겉넓이 유도하려고
구의 겉넓이는 왜 유도하는건가요?
니가 유도하라고해서
왜 유도하라고 했나요?
니가 알지 내가 알겠냐?
왜 모르시는건가요? 제가 말한 내용을 이해를 못하신건가요?
니가 한게 질문밖에 없는데 내가 니가 왜 질문했는지 친절히 이해해줘야 할 의무는 없음
이해 못하신건가요?
니가 아무런 생각 없이 왜를 반복하고 있는거 정도는 알고있음
왜 그런건가요?
너가 꽤 저능해서
ㄴㄴ 님이 이해못하신 이유에대해서 물어보고있어요 왜그런건가요?
저능한 사람의 아무말을 이해하는건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왜 어려운 건가요?
사고방식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왜 사고방식이 다르면 그렇게 되는건가요?
저능한 사고방식을 내가 고려해야되니까
왜 고려해야하는건가요?
그게 이해의 사전적의미니까
왜 이해의 사전적의미인가요?
니가 사전을 찾아보셈
왜 찾아봐야하는건가요?
이해의 사전적 정의가 뭔지 알기 위해서
왜 이해를해야하는건가요?
이해한적없음
왜 없는건가요?
너가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내 알바가 아니니까
왜 알 바가 아닌가요?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내가 판단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는 내 뇌를 구성하는 입자가 그렇게 움직였기 때문이고 그 이유는 빅뱅이 일어났을때부터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던 우연의 일치임
빅뱅은 누가 만들었나요?
그건 형이상학의 문제고 물리학의 문제가 아님.
물리학은 도대체 뭔가요?
그건 구글에 검색하면 잘 나와있음
구글은 왜 검색해야하는건가요?
물리학이 뭔지 알기 위해서
왜 위해야하는건가요?
너가 그러고 싶다매 그리고 너가 그러고 싶은 건 빅뱅이 일어났을때부터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던 우연의 일치임
제가 말하는것이 빅뱅과 관련이 있나요?
깊은 관련이 있다는게 물리학의 좋은 결과중에 하나임
무엇이 깊게 결부시켰나요?
나는 분명히 물리학이라고 말했음
왜 물리학이 깊은 관계를 가지게 해주었나요?
그걸 하는게 물리학의 목표 중 하나니까
왜 목표를 달성해야하는건가요?
그러고 싶어서. 그리고 그러고 싶어하는건 빅뱅이 일어났을때부터 확률적으로 결정된 우연의 일치임
모든 ‘왜’ 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은 빅뱅이 일어날때부터 결정된 우연의 일치임 끝.
왜 왜는 끝이나야하는건가요?
끝이 나야하는 이유는 없음. 단지 끝이 났을 뿐
왜 이유는 없는건가요?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왜 없는건가요?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끝.
님도 있을 이유가 없을까요?
이유 있고 내가 있는 이유는 빅뱅임
빅뱅은 이유가 없지않아요?
빅뱅의 이유는 형이상학의 문제임
물리학적으론 모르신단건요?
‘빅뱅의 이유’는 그 자체로 물리학적이지 않음
왜 물리학적이지 않은건가요?
이미 이유를 말했음
왜 이미 말했었나요?
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원을 다시 공부하시길 우리는 xyz라는 3차원 공간 그리고 ct라는 시간적 차원 즉 4차원(끈이론 제외) 에 살고 있어요. 즉 어떤 물체를 우리가 눈으로보고 인식한다는건 경도 위도 고도 3개의 축 그리고 밤 낮 처럼 시간(서울 63빌딩 (경,위,고도)어두운 밤9시(시간)에 그녀를 보았다) 이렇게 4차원으로 인식
그럼 3차원으로 보고 뇌에서 4차원으로 인식?
223.131 저 병신새끼는 저지능자면서 아가리만 존나게털어대네 개패고싶노 ㅋㅋ
봐봐 제자리임 왜 거기에 중심을 두는거니 대체 어떤 차원에 중심을 둬야하지않을까?
아니 조건부터 제대로 파악해야지 그 다음에 적용을해서 결과를 도출하지;;;
아니 개빡...봐봐 안되잖아 어떤차원을 보는지를 결론 내야할거아냐 왜 근본을 따지고 앉아있냐고
내가 전지전능하다면 무엇을하고있을까라는 질문과 뭐가달라 ㄷㄷ
님 과학적인거 안좋아함?
안좋아하면 뭐 인식가능한 상황 그러려니하고 넘어감
뭔... 이런사람 처음보네
토론해야할 논제를 안다루고 지엽적인거 다루는사람 첨봄
논제의 결론 도출에 핵심적으로 작용할 요소니까요;
와ㅋㅋㅋ아니 말이 안통하네ㅋㅋㅋㅋ
자꾸 이런거 딴지걸다보면 내용이 산으로가고 허무주의 빠진다
아니 그니까 ㅋㅋ 인식가능한 상황이 뭐냐니까 ㄷㄷ 그냥 과학적 사실의 근거를 두고 말하는게 아닌게 되잖아 철학적으로 얘기하고 싶으면 하고
니가 말하는 지능이나 유전자가 갖추어져서 인식가능한 존재가 인식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라 우리는 인식하는 이후부터 시작하는거라니까?? 왜 대체 인식을 어떻게 하는지에 관심을 가지는거니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dfasd
앞으로는 생각하면서 논리적으로 살아보셈.. 너무 자기 주장만 생각하지말고... 지금 주제에서 ㅈㄴ 벗어났는데 열댓번 말해도 모르는건 심각한거임... 난 더 늦기전에 감 ㅂㅂ
아 여기구나 암튼 지능을 구성할 수 있는건 3차원적이라서요
와 아직도 처음이랑 똑같네ㄲㅋㅋ 잘살아보셈...
님이 말하는 인식가능한 상황 자체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거라는거임 비현실적인 결과를 원한다면 그렇게 말해드림
거리감 ㅋㅋ 그럼 영화 3d로 보는건 홀로그램 보는거냐 우리 눈은 빛을 망막에 쏘아서 보는거고 망막은 이름처럼 2차원 막임 거리감은 뇌가 주어진 정보를 조합해서 생기는 거고 착시가 뇌의 잘못된 정보처리고 생기는거임
그럼 우리는 2차원을 보는거냐 3차원을 보는건 눈의 착시임?
근데 그런 정보를 처리할 정도 수준이 되기전까지는 어케 살았음?
맞지가 않잖아 물리가 먼저 존재해야 지능이 존재하는건데
간단히 말해서 2차원을 3차원으로 보는거임. 왜? 정보가 재조합되니까. 눈 하나 가리면 거리감 현저히 떨어지는걸로 간단히 실험 가능 그리고 거리감은 대상의 음영이나 크기로도 유추 가능해서 그림에 원근법이 존재한단다. 그리고 정보를 처리할 정도 수준이 되기전까지는 어케 살았다는게 무슨말이야? 학습으로 얻은거냐는 말임? 이미 니 유전자에 다 기록되어있단다
유전자 기록의 맨 처음 원인인 생물은 어케 판단했음?
근데 눈하나 가리고 실험하는건 좀 오류가 있음 왜냐하면 이미 유전자, 뇌에 그런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임
태초부터 생물이라고 불릴 만한 애들이 거리감에 대해서 어케 정보를 재조합했다는겅미? 그런 지능도 없어보이던데
인식다음에 지능이, 본능이 생기는거 아닌가
오류 ㅋㅋ 좀 쓰기전에 생각좀 해라 내가 눈 가리면 2차원으로 보인다고 했지? 실제 정보는 2차원으로 들어온다는 이야기잖아. 뇌에 재조합 명령이 있더라도 실제는 2차원이라는 말을 한거야 임마. 근데너는 3차원으로 본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니까 너가 한 반박은 오히려 내 설명을 자세하게 쓰면 해결되는 내용이다. 그리고 생물 운운하는 것도 여러가지로 반박 가능. 먼저 지능이 심히 의심되는 내용인데 지능 낮은 애들이 거리감이 왜필요함? 두번째 애초에 물리법칙이 없으면 우주조차 생기지도 않았음. 세번째 자연선택 모르냐? 거리감 못느끼는 놈들 유전자는 이미 요단강 익스프레스 탔어 임마
무슨말인지모르겠다 우리가 3차원을 못봤으면 3차원에 대해서 생각조차 못할텐데 말이야; 지금 4차원을 못봐서 인식 못하는거처럼;
아니 그리고 2차원인 얘가 3차원적으로 볼 수 있다는거임?
자연선택은 상관없는얘기야 왜냐하면 그중에 거리감 느끼는 애가 존재했다는게 중요한거지
님 4차원이 먼지 설명할수있음?
아 3차원을 꼭 봐야 재조합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안봐도 인식 가능함 시각장애인들은 못보는데 세상이 0차원이냐? 그리고 시각장애인중에 안구 이식받아서 보게된 사람있는데 처음에는 구별 못하다가 사회생활하면서 입체 인식 햇다 ㅇㅋ?
시각장애인?;; 유전적 기록이 있잖아 게다가 촉감 청각도 있고.. 그리고 중간에 사고나서 못보는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어차피 앞서 말한거에서 해결될 문제라 상관없고; 암튼 님이 말대로면 우리 인간도 4차원이 뭔지 거의 확실하게 알아야한다는건데 우리는 그저 추측만을 하고있잖아요 기계를 통해서..
지가 말한것도 기억을 못하냐 '태초부터 생물이라고 불릴 만한 애들이 거리감에 대해서 어케 정보를 재조합했다는겅미? 그런 지능도 없어보이던데 인식다음에 지능이, 본능이 생기는거 아닌가' 그래서 인식이 먼저 들어오고 지능이 생기는걸 보여줬는데 딴소리야 내가 쓴글 안읽었음? 구별을 못했다니까? 자세히 말하면 심지어 촉감이 있음에도 사각형 삼각형 구별을 못했어 3차원은 커녕 2차원도 인식 못햇다고 근데 점점 정보를 모아가면서 3차원 세계 인식 한거야 그리고 4차원은 3차원보다 좌표가 하나 더있는 건데 갑자기 왠 4차원?
3차원인거 몰랐으면 움직이지도 못했겠지 ㄷㄷ 가만히 저절로 정보 모앗나보네?
진짜 능지처참이네 또 지가 한말 기억못하는구만 '태초부터 생물이라고 불릴 만한 애들이 거리감에 대해서 어케 정보를 재조합했다는겅미? 그런 지능도 없어보이던데' 니가 한말임 짚신벌레가 3차원 인식해서 움직이냐? 그럼 시발 정자는 3차원 인식해서 난자로 달리냐? 너는 정자때부터 3차원 인식했구나.. 머단....
2차원도 인식 못했으면 움직이지못했음 무슨 헛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 본능 또한 지능의 일부임 매우 지능이 낮은 영역 ㅇㅇ 지능이 무슨 우리처럼 생각할 줄 아는 단계에서 생기는 줄 아나보네 ㄷㄷ 인식하는 자체가 지능임
그리고 본능은 유전적기록에 의해서 작동되는거고 그 유전자의 기록은 물리적으로 구성된 물리적인 기능에 의해서 작동되는거고
진짜 빡대가리네 와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미끄럼틀에 올려놓은 공은 공간과 중력법칙을 이해해서 구르는구나 이동의 요건은 움직일 대상과 공간이지 지능이 왜들어가 무생물이라 지능 상관 없다는 말 하고 싶겠지. 그럼 컴퓨터는 무생물아니고 생명체냐? 인공지능도 생명체고? 지능을 너무 대단하게 보는거 같은데 그냥 입력 출력 함수야 우리 뇌는 존나 좋은 저장체계고 그리고 인식이 의미가 없는게 세계 2차 대전 중에 팔다리 잘린 사람 존나 많았거든? 심지어 하반신 마비온 사람도 었어서 하반신 고통을 느끼면 안됨 근데 환통이라고 해서 발아프다는 사람도 존나 많았다 . 지능은 중요한게 아님
아니 ㅋㅋ 스스로 움직이는 거 말하는거임 무슨 뚱딴지같이 미끄럼틀 공이야 ㅋㅋ
ㅋㅋㅋㅋㅋ 와 ㄹㅈㄷ 인식 다음에 지능 본능이란 댓글을 달고 몇분후에 인식이 지능이라는 소리를 하는놈이 있다!?!?!???!?!?!
그리고 인식을 말하고 있는데 무생물이 왜 나오고 컴퓨터가 생명체냐? 라는 말이나옴?
내가언제 인식이 지능이라고했음??
니가 쓴 글도 기억 안나야? 인식 자체가 지능이라며 ㅋㅋ 그리고 니가 3차원인거 인식해야 움직인다며 인식 안해도 움직이는 증거를 대줬더니 딴소리냐
아 그거구나 그니까 인식 자체는 지능의 일부고 인식 다음에 지능이라고 한건 인식하고나서의 정보를 얻음이라는 말임
목적을 갖고 스스로 움직이는거요
어쩌다 인식론으로 옮겨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말이 뭔데 내가 말했잖아 지능은 그저 함수일 뿐이라고 목적이고 나발이고 의미가 없다니까? 너가 너의 댓글로 '본능은 유전적기록에 의해서 작동되는거고 그 유전자의 기록은 물리적으로 구성된 물리적인 기능에 의해서 작동되는거고'라고 해서 물리적 움직임을 이야기 해줬는데 뭐가 또 이해안됨?
내가 하나하나 말해줄게 먼저 너의말 '유전자 기록의 맨 처음 원인인 생물은 어케 판단했음?' 이 말때문에 판단해서 정보를 받는게 아니고 정보를 받고 나서 판단이 이루어 진다고 한거야
그리고 저 판단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소위 지능이라고 하는건데 단세포 동물부터 고등동물인 우리까지 지능은 단순히 인풋에 대한 아웃풋을 내는 것으로 일반적인 물리 법칙과 동일하다
근데너는 '2차원도 인식 못했으면 움직이지못했음 무슨 헛소리를'라고 말하며 내 말을 부정했지. 근데 이말은 너가 처음에 한 말인 '태초부터 생물이라고 불릴 만한 애들이 거리감에 대해서 어케 정보를 재조합했다는겅미? 그런 지능도 없어보이던데'를 부정하는거야. 결국 니논리가 니논리를 부정하는건데 니자신이 뭔 말 하는지도 모르면 걍 다물고있어
더 할말 있으면 먼저 니가 쓴글 읽어보고 글달아라
그니까요 3차원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어서 뇌가 3차원으로 보이게 만드는거냐고요
아니 진짜 몇번을 말하냐? 우리가 주어진 정보를 조합해서 만든다고 생선능지야 그냥 재조합이라니까? 내가쓴글 읽어보지도 않았냐? 날때부터 시각장애인 사람이 안구 수술을 받고나서 맨처음에 2차원 도형도 구별 못했다고. 근데 시간이 지나서 정보를 모으게 되고 그다음에 입체, 즉 3차원을 구별했다 이말이야
2차원 도형구별문제랑 2차원과 3차원의 구별문제는 다름
아진짜 빡대가리야 너 문제점이 생각을 안한다는 거고 실제 사례를 생각도 안한다는 거고 논점에 벗어나는 소리 하는거야 2차원 구별도 못하는데 3차원을 어떻게 이해하냐 너같이 궁금해 하는 애들 있어서 맨먼저 입체도형 줬는데 구분 못해서 2차원 도형 보여준거다 근데 촉각이랑 시각이 연결이 안된다고 삼각형을 만지게 해주고 도형 고르라했는데 못골랐음ㅇㅋ? 그리고 너 생각이 어떻든지 모아진 정보를 수집해서 결과도출한다는건 실험으로 증명이 끝났음 니가 아무리 3차원을 먼저 알아야 인식할수있다는 개소리를 해도 저 실험 결과 알고있으면 니 능지만 의심함
링크 ㄱ
애초부터 인공이랑 자연이랑 같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ㅋㅋ
' 인공이랑 자연이랑 같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ㅋㅋㅋㅋ 아 문과쉑 이과갤에 분탕치러 왔네 인간은 자연일부일뿐이야 임마 그리고 수술 자체가 8090년대 수술이라 링크로 있을지는 모르겠다 여튼 찾아봄
? 그럼 굳이 성형할때 자가조직안해도됨
8090 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로만 봐서 최근인줄알앗네
이늠들아 1차 2차 하는것은 사람이 맹근 말이여 무한동력을 보아라 100차원의 기술이다 시간낭비 말라 멍충이 사촌들아
이쯤하면 정리 됫찌 무식하고 할일 없는 백수들
이늠들아 나의 기술 무한동력을 보아라 차원이 있느냐?니들이 주장한 대로라면 무한정 차원이다
2차원임
3차원공간을 눈깔이라는 이미지센서로 projection한거임
그니까 3차원을 보는거지 아니면 스피커 옆에 있는데 스피커의 각 부분을 동시에 볼 수 있어야
3차원을 본다고 말할 수 있는건가 ㄷㄷ
당연한거아님?
ㅋㅋㅋㅋ ㅇㅋ
아니근데 애초에 3차원을 볼 수 없었으면 3차원에 대한 정보는어디서 얻어짐?
우리는 3차원으로 움직일 수 있음 그리고 눈깔이 두개라서 딱히 안움직여도 3차원을 인식할 수 있음
3차원으로 움직이려고할 때 그 움직임의 정보는 어디서 얻음?
뭔 개씹소리임 3차원에 사니까 3차원으로 그냥 이동이 되는거지
? 아니 ㅋㅋㅋㅋ 님 대학나오심?
원래부터 움직일 수 있었다? ㅋㅋㅋ
아니 그정도 대학 나왔으면서 그냥 이동이라는 말을 ㄷㄷ
니가 10차원에 살면 10차원 모든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었겠지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는 반드시 그에 따르는 정보가 있어야 됨 근데 님은 이걸 간과함
왜 우주가 3차원이고 입자가 3가지 성분의 운동량을 갖게 됐는지는 니가 빅뱅시점으로 타임슬립같은거 해서 잘 한번 조사해보셈
그리고 물리학에서 말하는 정보는 위치랑 운동량임
아니 그걸 말하는게 아닌데 ㅋㅋ 님은 어떻게 글을 쓰죠? 정보도없이?
나를 이루는 모든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알면 내가 뭐라고 글을 쓸지는 전부 알수있음 그게 정보임 그리고 위치랑 운동량이 3차원인 이유는 아무도모름
아니 그얘기가 아닌데요... 님이 아무런 정보도없는데 어케 글을 쓰냐는건데;
생각과 행동은 단지 여러 입자의 운동과 상호작용의 결과일 뿐임
님 페이스에 좀말릴게요 그래요 그러면 입자로 따지면 각각 자신만의 정보를 갖고있잖아요 그 정보가없으면 뭔가요?
위치와 운동량이 없는 입자는 존재하지 않음. 입자에서 정보를 뺄수가 없다는 뜻임. 입자가 곧 정보니까 그리고 그 정보는 3차원의 위치와 3차원의 운동량임
그럼 다시 3차원으로 움직이려고할 때 그 움직임의 정보는 어디서 얻어요?
우주에 존재하는 여러 입자가 3차원의 운동량을 가지고 우리 몸과 충돌해주기 때문에 운동량 보존법칙에 의해서 우리 몸은 3차원 이동을 할 수 있음
만약 빅뱅이 일어날 때 입자가 2차원의 운동량만 가졌었다면 우리는 2차원 이동밖에 못함
어떤것에 의해서 움직이는거랑 스스로 움직이는거랑 다르잖아요
따라서 우리 몸이 왜 3차원 이동을 할 수 있나의 답은 우주가 생길때 입자들이 3차원의 위치, 운동량을 부여받았고, 운동량의 보존법칙이 성립하기 때문 임.
모든입자는 스스로 가속할 수 없음 우리 몸도 마찬가지 이건 뉴턴의 운동 법칙임
무슨 말을하는거지 ㅋㅋㅋㅋ 저기 하늘에 있는 별의 이동이랑 우리가 이동하는거랑 같다고 보시는건가 ㄷㄷ 저 별은 지가 움직이고 싶어서 움직이는게 아닐텐데
하늘에 있는 별이랑 우리 몸을 구성하는 입자는 동일한 운동 법칙을 따름. 너는 아직 아리스토텔레스적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것으로보임
애초에 3차원적으로 이동할 수 있으면서 눈은 2차원으로 인식한다? ㅋㅋ 일관성이 없는데요
?? 님눈으로 보잖음
3차원은 입체아님? 내 눈으론 3차원 입체 못보잖아
3차원을 못보면 ... 거리감이 어케생김
2차원은 그럼 2차원을 볼수있음?
님 혹시 앞에 모니터가 있다면 모니터 뒤 옆 앞 모두 볼 수 있는 상태를 얘기하는거임?
ㅇㅇ반사가 안된다는 가정하에
자기가 속한 차원까지는 볼수있는거 아님?
근데 2차원이 2차원을 어케봄?
볼수잇지
어떻게 보는지 설명좀해주실수있음?
약간 직관적으로 이해하려면 걔네는 앞뒤좌우로 움직일수 있으니 2차원에 대한 개념이 있다..?
아니지 만약에 움직일때 상태가 바뀌면 어떡함?그런 논리면 지금 내 집 밖에 외계인이 있다해도 많는 가설임 내가 집을 나가면 없어질수도 있으니까
먼 소리냐? 이해안돼... 2차원의 생물이 앞뒤양옆으로 이동가능하다는건 타당하지 않음?
그니까 니말대로라면 앞뒤양옆으로 움직여야만 내가 그 상황을 인정한다는 말이잖아 니가 뒤를 보여주면 난 뒤만 볼수있고 옆을 보여주면 난 옆만 볼수있고 앞을 보여주면 앞만 볼수 있다는거임
근데 만약에 모양을 변형하는 물체가 있다고 가정하면 내가 옆을볼때 다른모형으로 변형될수 있는거잖아. 근데 내가 만약에 앞뒤양옆을 한번에 관찰할수 있다면 그건 부정되는거지
근데 우린 앞뒤양옆을 동시에 관찰할수 없고 우린 3차원을 볼수없고 2차원만 볼수있다고 말한거임
아니 근데 내의도는 그런게 아니었음 그리고 니말도 이해가 안돼 뒤를 보여주면 당연히 뒤만볼수있지 그렇지만 2차원의 존재가 각각의 네방향을 다 볼수있는 상태는 맞잖아
나는 2차원이 2차원을 볼 수 있다는 자체가 웃김.. 2차원이 2차원을 볼 수 있으려면 물리적으로 3차원인 눈을 가져야하지 않음?
엥 근데 앞뒤양옆을 한번에 관찰하는게 아니라 그 입체감을 느끼는게 요지아님?
현실에서 2차원으로 구성된 걸 못보겠음 ㄷㄷ 2차원적인 존재로 보일 뿐이지 결국 3차원으로 구성됐잖아
3차원의 눈이라니...? 진짜 눈으로 본다기보다그냥 인식한다는거임
입체감은 우리가 느끼는거지 실제로 보는게 아니잖아
우리가 3차원을 볼 수 없었다면 유전자에 기록도 되지도 않았을듯 4차원에 대해서 기록되지 않은거처럼
그럼 인식은 어케하는데?
현실에서 관찰한다기보다는 우리가 2차원 세상을 관측 가능하다는게 더 맞지않나
그런 인식을 생기게해주는 지능은 어디서 나오고?
개념을 갖고있는걸 인식가능하다고 하지
개념은 어디서나옴?.. 유전자? 유전자는 어디에서 기록됨??
지능이 뭔상관임 정말 생물이 관측한다는 의미가 아닌데
그냥 어떤 존재가 관측하는 상황을 설정하는건데 갑자기 지능이랑 유전자 얘기하면 핀트에서 벗어남
아니 3차원에 대해서 인식가능하려면 일단 정보가 있어야하잖음
그니까... 어떤 존재를 관측하려면 일단은 지능 즉 정보를 처리를하는 머리가 있어야하잖아.. 정보도 없는데 어케 세상을 바라봄;;
아니 그건 그냥 설정하고 그다음이 요지인데 왜자꾸 지능얘기함 2차원에 실존하는 생명체가 인식가능한가를 얘기하는게 아니잖
그럼 무슨말을하는건데 중간정리좀하자
특정차원에 속한 존재가 어느차원까지 인식할수 있느냐에 대해 얘기하는거지 정말 실존하는 생명체가 인식하는 과정은 요지가 아니고 인식하는 상황만을 다루는거니까 굳이 지능이나 유전자를 꺼낼필요없음 그건 가정하고 가는거지
아니 그럼 판타지랑 뭐가달라 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과학적으로 설명을해야지 중간에 갑자기 뜬금없이 가정..
아니.... 그게 핀트가 아니라고,.. 그냥 (인식할정도의 지능이 있을때) 특정 차원에서 어느 차원까지 인식하느냐가 중요한거지 뭔 생물도 아니고 지능을 따져
아니 살아있어야, 2차원인 애가 2차원인 애를 볼 때 죽어있으면 어케 인식함??
131아 딱말해서 인식된 정보로 결과를 내는거지 인식 못한다고 정보 못얻는건 아니다
후 아니 진짜 실존하는 존재가 인식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왜따지고 있냐 차원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쟁점이지
237씨 말이 정확하네
아니 실존하든 안하든 살아있어야 2차원이 2차원을 바라볼수잇는거잖음 ㄷㄷ
왜 그런걸따지냐고 그게 쟁점이 아니다
그럼 그냥 물리법칙에 의거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관념, 그러니까 형이상학적으로 얘기하는거잖아
아니 그게 아니라.. 애초부터 인식된 정보는 어디서 쌓았음??
아니... 그니까 물리적으로 어떤 존재에대해 '어떤 차원을 인식하는지'에 대해 풀어나가야하는데 넌 자꾸 지능이나 유전자 생존여부를 들어서 '한 실존 생명체 자체의 인식 과정'에 대해 파고 들잖아
왜냐하면 결국은 그게 근본이라서요..
지금 우리가 얘기해야할건 그게 아닌데? 누가보면 질문자가 '실존 생명체가 차원을 인식할 조건'에 대해 물어본줄알겠다
아하 그럼 뭘 말하고 있었어요?
내가 계속 얘기했잖 반복해서 말 못하겠다 그만 얘기하는걸로
아니 그렇게 얘기해버리면 ㅋㅋ 내가얘기하는게 맞다고 밖에 생각안듦
근데 더 이상 얘기못하겠어 아예 서로를 못받아들이는 상황에서 얘기해봤자 결론도 안나고 무한반복이겠지 그냥 너대로 생각해라 난 나대로 생각할게
그 애기할 시간에 내가 물어본 내용 말해주면 될것을 ㄷㄷ
나도 말하면 될줄 알았는데 5번 말해도 안통했잖아ㅋㅋ의미없다
그 얘기할 시간에 말해주셈
마지막이다... 생명체 자체가 차원을 인식하는 정신적 과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인식가능한 상황이 갖추어졌을 때 어떤 차원의 존재는 어떤 차원까지 인식하느냐임
아 그렇구나 그러면 인식가능한 상황은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