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알면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점인데
우주의 공간이 팽창하려면 우주밖에도 어떤 공간이 있어야 팽창할수있지 않을까?
비유를 하자면 풍선을 불어 팽창시킨다면 당연히 풍선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이 있기에
풍선이 팽창할수있듯이 우주가 팽창하기 위해서는 우주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만약 풍선 주위가 사방으로 꽉 막혀있다면 팽창할 공간도 없기에 아무리 불어도 팽창하지 못할것이다.
이처럼 우주의 바깥은 막혀있는 게 아닌 탁 트인 공간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의 바깥은 무엇일까? 우주의 바깥은 무엇이기에 그 작디작은 빅뱅의 초창기에서부터
지금의 어마어마하게 광활한 공간까지 확장 될수있는 것인가?
물론 우주의 바깥에 가보려면 우주의 팽창속도보다 더 빨라야하는데 우주의 팽창속도는 현재 제일
빠른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그렇기에 인간으로써는 우주의 바깥을 알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간은 빛의 신호를 받음으로써 정보
를 얻는다. 예를 들자면 빅뱅 초창기의 행성모습을 볼수있는 것도 그 옛날의 행성 빛이 이제서야 지구에
당도하여 그 행성의 모습을 알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주바깥은 그 빛보다 더 빠른속도로 팽창되고 있고 그래서 빛이 닿을수없는 거리에 있다.
그렇지만 계속적으로 팽창가능하게 하여 이 광활한 우주를 만들어낼수있게 한 우주의 바깥엔 도돼체
무엇이 있는지 호기심을 일으킨다.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어떤 사람은 우주의 바깥이라는 말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마치
지구의 북극으로 가서 거기보다 더 북쪽은 어디인지 묻는것과 같다라고 한다. 하지만 그 말은 성립
되지 않는다. 지구의 북극이 제일 북쪽이기 때문에 거기서 더 이상 더욱 북쪽인 북쪽을 말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주의 바깥이라는 말도 이미 우주자체가 공간이고 그 공간이 확장되어질뿐이기에 우주의 바깥 공간
이란것에 대해 말하는 것자체가 넌센스라는 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어떻게 공간이 생성될수있다는 말인가? 공간이라는 것도 물리학적으로
보면 매우 복잡하다. 단순히 3차원적 면적이 넓어지는 것이 아닌 4차원 시공간이 넓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3차원적 면적이 넓어질뿐이라고 가정해도 그러면 그 공간을 늘려주는 건 무엇인가? 이건 마치 지구상에
땅이 저절로 확장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어제는 땅이 40헥타르 였는데 오늘은 50헥타르 내일은 60헥타르
이렇게 말이다.
도대체 우주가 계속적으로 팽창할수있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우주의 바깥은 무엇이길래 계속적으로 팽창할수
있을까? 정말 중요한 질문이라고 본다.
게이야 시간과 공간은 단일한 구조다 시간이없는데 공간이어떻게 있겠누
당신이 바보 같은데?시간이 왜 없고 공간이 왜 없다고 생각하지?우리가 말하는 우주는 관측가능한 우주야.즉 관측 불가능한 우주도 존재 한다고 봐야지!안그래?난 다중 우주라고 생각해.암흑 에너지가 아니라 다른 수많은 우주에서 우리우주를 당기기 때문에 팽창한다고 생각 되는데?
더 쉽게 팽창하는건 밀어서 팽창할수도 있지만(암흑에너지) 외부에서 당기기 때문일수도 있어.근데 당신에 말은 하나의 경우 스스로 성장한다는 거야.근데 어떠한경우도 스스로 성장하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아.모두가 외부의 도움이 있기 때문에 성장해.근데 유독 우주만 다를까?
더 이해시켜줘?우주 더정확하게는 관측 가능한 우주는 관측이 가능하다.여기는 시공간이 있다는 말이야.즉 우주 밖은 뭐가 있는지 알수가없다!이지,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가 아니란 말이야!
개추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