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선택=생명체의 거시적 특징(ex 키, 근육량 등등)이 환경에 적합할 때 일어나는 것
2. 생명체의 거시적 특징 하나만 해도 아미노산 단위로 dna에 저장된 수많은 미시적 정보로 이루어지고 돌연변이는 미시적 정보 단위로 일어나나는데다가, 조금만 정보가 어긋나도 생명체의 생존에 적합하지 않게 됨
3. 미시적 정보가 조금만 빠져도 한 기관이 제대로 된 기능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미시적 정보들이 여럿 빠진 중간단계가 자연선택될 이유가 존재하지 않음
4. 새가 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하기까지 수억대를 거쳤다고 하더라도 돌연변이의 축적으로 인해 기존의 단백질이 변해서 새로운 단백질 하나가 형성될 확률조차 0에 수렴할 정도로 낮고, 거시적 특징에 대해 일어나는 자연선택으로는 생명체의 미시적 정보 하나하나에 방향성을 부여할 수 없는데다가, 어떤 기능을 가진 새로운 유전정보의 형성이 불가능함
5. 자연선택은 기존의 유전정보 풀과 돌연변이로 인해 퇴화된 유전 정보 안에서의 경향성은 설명해도, 모든 생물의 조상이 같다는 주장을 하는 진화론의 근거는 될 수 없음
6. 진화론이 주류가 된 이유=사람들을 무신론자로 만들기 위해서 금융 권력을 가진 일루미나티가 과학계를 매수해서 각종 자료들을 날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