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어보시면 됩니다.


100cm^2의 모니터로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해볼게요. 


게임속 세상도 100cm^2의 크기가 전부라고 하면


화면밖으로 나갈수 없게 설정되있는 경우와


다시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도록 설정되어있는 경우가 있죠.


후자의 경우 동쪽으로 캐릭이 계속 가다가 결국 서쪽의 시작점으로


다시 등장한다는 설명입니다. 


일단 좌표로 서쪽 처음을 (0,50), 동쪽 끝을 (100,50), 정사각형 화면의 정중앙을 (50,50)라 해보죠.


게임 캐릭터가 서쪽 처음부터 동쪽끝까지 가고 거기서 더가면 다시 (0,50)로 올거에요.


게임캐릭이 아무리 직진해도 같은 과정의 반복이구요.


이번엔 당신이 지구 위에서 계속 직진한다고 해보죠. 


당신도 게임캐릭터와 마찬가지로 계속 처음지점으로 돌아올 뿐이에요.


무한한 2차원위를 걷는 것과 무한한 3차원을 걷는 것은 이렇게 별 차이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그 계(시스템)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에요


0차원 점에겐 1차원이나 2차원이나 3차원 모두 무한하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