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땐 Q=ΔU+W고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이렇게 배운 거 같은데

대학 와서는 ΔU=Q+W고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이렇게 가르침

일의 관점을 다르게 해서 그런 건가?
지금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