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땐 Q=ΔU+W고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이렇게 배운 거 같은데
대학 와서는 ΔU=Q+W고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이렇게 가르침
일의 관점을 다르게 해서 그런 건가?
지금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헷갈려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이렇게 배운 거 같은데
대학 와서는 ΔU=Q+W고
W>0이면 주위가 기체에 일을 함(압축)
W<0이면 기체가 주위에 일을 함(팽창)
이렇게 가르침
일의 관점을 다르게 해서 그런 건가?
지금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헷갈려
계 입장에서 에너지 출입을 기술하느냐 (계에서 에너지가 방출되면 계에너지 감소), 아니면 외부 입장에서 기술하느냐 차이(이때는 계에서 빠진 에너지가 외부에 들어가니 외부는 +값) 그냥 기술하는 관점 차이일뿐 동일한 식임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식이 조금더 문제 푸는덴 좋음
아까 물리책 찾아보니까 다르게 정의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 이걸 몰라서 엄청 헤맴.. 고맙다
내가 몇줄쓴것으로 이해할 정도면 고민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했다는 증거임, 대학과정은 왜 저렇게 기술하냐면 나중에 free energy 기술할때 저게 더 안 헷갈리기 때문임 나중에 르장드르 변환 시키고 부호를 물리적으로 생각해서 바꿔야하는(고딩과정) 상황을 고려 안하고 그냥 수학적으로 할 수 있거든 암튼 열공 하시길 - 헷갈리고 모르겠다? 연습문제 한 10개 정도 풀어보면 이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