θ는 그 옆의 각이고 ψ가 니가 그린 각
아 그러니까 결론은 내가 그린 각이 타원과 직선사이 각인거지 ?
ㅇ
하시발 그렇네 ,, dl은 그냥 변위고 r은 위치벡터구나
직선을 계산을 위해 위치벡터로 표현한거고 얘랑 그래디언트랑 내적하면 둘 사이의 각을 알수있고
근데 cos쎄타가 왜 sin프사이야
내가 몇번을 말해줬는데 하나도 안들었노 그리고 파이도 아까부터 그말 계속하고있었다.
삼각함수 여각법칙은 고딩 과정인데 진짜 군대 갔다오면 sin30°도 잊는다는 고딩 때 물리쌤 말이 사실이었구나
ψ=90°-θ고 sin(90°-θ)=cosθ
그건 뭐임 ? 대체 첨들어보는데
아니 r이랑 그래디언트가 동일면상에있는거야 ?
ㄴ그건 기벡에 설명 있을 텐데
너 이제야 제정신이 들었나보네
?? 난 원래 제정신임
하 긴 여정이였다 그림 3.14가 그거 아니냐
이제라도 이해해서 다행이네
마지막 하나 남았어 !!!!!!!!!!!
근데 cos쎄타가 왜 sin프사이야 이거 말하는거냐?
ㅇㅇ
여각공식은 보니 sin cos 으로 장난좀 쳐주면 바뀌는거고
걔네를 쓸려면 델f 랑 r이 동일면상에있어야하는거아님 ?
원래 각은 두 직선 사이에서밖에 정의 안 됨. 근데 면과 직선 사이에도 왠지 각이라 할 게 보이니까 아까 말한 파생 정의를 하나 만들어서 씀
면과 직선의 교점을 지나는 아무 면 상의 직선과 제시된 직선 사이의 각들 중 최솟값을 면과 직선 사이의 각으로 정의하는 거임
이렇게 정의된 각은 면 상의 직선, 제시된 직선, 면의 법선 셋이 모두 한 평면 위에 있다는 성질이 있음
하 뭔가 반만 이해가는데
아니 니책에 그게나와있는데 안보냐?
프사이랑 세타가 왜 동일 면상에 있는지 그게 잘 ;;
와 글을 못읽더니 그림도 못보네 그림 3.14에 세타 파이 합쳐서 직각 이루는데 그게 이해가 안된다고?
아 프사이구나
얘는 수학적인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걍 어떻게 저 관계가 성립하는지 물어보는거같음 수학 설명해봤자 대댓만 늘어남
걍 사잇각 theta로 잡고 직각에서 여각을 걍 프사이로 잡은거임
그래디언트랑 직선 사이의 각이랑 직선이랑 타원의 접평면 사이의 각이랑 왜 동일면상임 ?
예를 들어 면이 z=0이고 법선벡터가 k고 관통한 직선이 λ(2,2,1)이면 법선벡터 관통한직선 면상의직선 (1,1,0) 셋 다 x=y 상에 있잖음. 그럼 k하고 λ(2,2,1) 사이 각이 θ고 λ(2,2,1)하고 (1,1,0) 사이 각이 ψ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거임 얜
근데 이건 기벡에 나오는 거임 ㄹㅇ
아 미치겠네 왜 동일면상이라 너는 왜 닉이 핵읽은북한맛인데 너가 그렇게 정했으니까 그렇게 된거아냐 동일 평면에 있는각을 세타 프사이로 잡은거야
되도 않는 사고실험 하려하지말고 니가 바늘이랑 실갖다고 처 하세요 개답답하네 집에 달걀이랑 바늘 실 없냐? 너는 걍 외워야 한다니까 이게 이해 안되면
말했듯이 원래 정의 상으로는 면하고 선 사이의 각은 하나가 안 나오고, 그 중 최솟값을 편의 상 면과 선 사이의 각으로 잡는데, 그건 동일면상에 있음이 기벡에 나옴
아 피타고라스 정리로 댓글로도 증명 되겠구나?
보통 가장 작은 세타값을 사잇각으로 쓰지 않나
여기선 가장 작은 ψ값이라고 해야겠지 ㅇㅇ
아 여기선 그렇지
r벡터가 직선을 표현한 벡터인데 왜 원점에서 시작하지 ,,, ?
원점은 또 뭔소리야
r벡터가 어떻게 생겨먹은거야
r벡터는 그냥 직선의 방정식 다른 표현이잖아 제발 문제좀 읽어
혼잡하노
θ는 그 옆의 각이고 ψ가 니가 그린 각
아 그러니까 결론은 내가 그린 각이 타원과 직선사이 각인거지 ?
ㅇ
하시발 그렇네 ,, dl은 그냥 변위고 r은 위치벡터구나
직선을 계산을 위해 위치벡터로 표현한거고 얘랑 그래디언트랑 내적하면 둘 사이의 각을 알수있고
근데 cos쎄타가 왜 sin프사이야
내가 몇번을 말해줬는데 하나도 안들었노 그리고 파이도 아까부터 그말 계속하고있었다.
삼각함수 여각법칙은 고딩 과정인데 진짜 군대 갔다오면 sin30°도 잊는다는 고딩 때 물리쌤 말이 사실이었구나
ψ=90°-θ고 sin(90°-θ)=cosθ
그건 뭐임 ? 대체 첨들어보는데
아니 r이랑 그래디언트가 동일면상에있는거야 ?
ㄴ그건 기벡에 설명 있을 텐데
너 이제야 제정신이 들었나보네
?? 난 원래 제정신임
하 긴 여정이였다 그림 3.14가 그거 아니냐
이제라도 이해해서 다행이네
마지막 하나 남았어 !!!!!!!!!!!
근데 cos쎄타가 왜 sin프사이야 이거 말하는거냐?
ㅇㅇ
여각공식은 보니 sin cos 으로 장난좀 쳐주면 바뀌는거고
걔네를 쓸려면 델f 랑 r이 동일면상에있어야하는거아님 ?
원래 각은 두 직선 사이에서밖에 정의 안 됨. 근데 면과 직선 사이에도 왠지 각이라 할 게 보이니까 아까 말한 파생 정의를 하나 만들어서 씀
면과 직선의 교점을 지나는 아무 면 상의 직선과 제시된 직선 사이의 각들 중 최솟값을 면과 직선 사이의 각으로 정의하는 거임
이렇게 정의된 각은 면 상의 직선, 제시된 직선, 면의 법선 셋이 모두 한 평면 위에 있다는 성질이 있음
하 뭔가 반만 이해가는데
아니 니책에 그게나와있는데 안보냐?
프사이랑 세타가 왜 동일 면상에 있는지 그게 잘 ;;
와 글을 못읽더니 그림도 못보네 그림 3.14에 세타 파이 합쳐서 직각 이루는데 그게 이해가 안된다고?
아 프사이구나
얘는 수학적인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걍 어떻게 저 관계가 성립하는지 물어보는거같음 수학 설명해봤자 대댓만 늘어남
걍 사잇각 theta로 잡고 직각에서 여각을 걍 프사이로 잡은거임
그래디언트랑 직선 사이의 각이랑 직선이랑 타원의 접평면 사이의 각이랑 왜 동일면상임 ?
예를 들어 면이 z=0이고 법선벡터가 k고 관통한 직선이 λ(2,2,1)이면 법선벡터 관통한직선 면상의직선 (1,1,0) 셋 다 x=y 상에 있잖음. 그럼 k하고 λ(2,2,1) 사이 각이 θ고 λ(2,2,1)하고 (1,1,0) 사이 각이 ψ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거임 얜
근데 이건 기벡에 나오는 거임 ㄹㅇ
아 미치겠네 왜 동일면상이라 너는 왜 닉이 핵읽은북한맛인데 너가 그렇게 정했으니까 그렇게 된거아냐 동일 평면에 있는각을 세타 프사이로 잡은거야
되도 않는 사고실험 하려하지말고 니가 바늘이랑 실갖다고 처 하세요 개답답하네 집에 달걀이랑 바늘 실 없냐? 너는 걍 외워야 한다니까 이게 이해 안되면
말했듯이 원래 정의 상으로는 면하고 선 사이의 각은 하나가 안 나오고, 그 중 최솟값을 편의 상 면과 선 사이의 각으로 잡는데, 그건 동일면상에 있음이 기벡에 나옴
아 피타고라스 정리로 댓글로도 증명 되겠구나?
보통 가장 작은 세타값을 사잇각으로 쓰지 않나
여기선 가장 작은 ψ값이라고 해야겠지 ㅇㅇ
아 여기선 그렇지
r벡터가 직선을 표현한 벡터인데 왜 원점에서 시작하지 ,,, ?
원점은 또 뭔소리야
r벡터가 어떻게 생겨먹은거야
r벡터는 그냥 직선의 방정식 다른 표현이잖아 제발 문제좀 읽어
혼잡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