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보기에 배경과 관심에 따라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다. 


보편적이고 타당성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


주위 사물과 관계를 지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불완전성을 자각하고 끊임없는 비판을 수용해야 한다. 


최종의 해답으로 간주하지 않는 것. 


틀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주에는 우연적인 요소는 많지만 비합리적인 요소는 없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알고 싶다. 


궁금하다. 


추측과 의견을 넘어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