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효과식 E=hf랑 에너지 질량 에너지 등가 식 E=mc^2을 연결한거부터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질량 - 에너지 등가 원리는 핵분열마냥 질량의 손실이 있으면 그만큼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러므로 질량과 에너지는 등가다 라는 의미 아니야?
광자의 정지 질량이 0인데 운동하는 광자의 질량인 운동질량을 정의한다면서 질량 소멸에 관한 식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질량 소멸 과정이 없는데 저 식을 그냥 단위 같다고 붙여써도 되는거야?
내가 아는 수준에서 비유하자면, PV = nRT 이상기체 방정식에서 뜬금없이 나무도막의 부피, 온도, 몰수를 측정해서
고체의 내부에서 외부로 가하는 고체압력을 정의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엮으면 안되는 식인데 엮은 느낌임
근데 또 보면 솔라 세일같이 빛의 충돌에 의해 운동에너지가 실제로 전달되는걸 보면 빛의 압력이 실존하긴 한다는거고
그렇게 보면 광자라는게 질량을 갖는게 합당해 보이기도 하고
어디를 잘못 이해한거임?
광전효과가 일어날 때 광자 입자가 소멸되서
그럼 솔라세일이 추진력을 얻는건 그 빛이 돛에 반사되어서 나가는 반작용에 의한 운동량 보존보다는 그냥 빛이 돛에 꼬라박아서 사라진다고 봐야 되는거야?
광전효과 현상이 빛이 입자성을 띄고 있다는 근거라고 한 뒤, 빛이 입자라면 운동 질량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광전효과 시에 소멸된 광자의 운동 질량을 계산해보자 해서 나온 과정으로 알고 있음
ㅇㅇ 그냥 빛이 돛에 부딪힌 뒤 사라지는 걸로 알고 있음
운동질량 정지질량 무시하셈 그냥
빛만 쏴줘도 그걸 추진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그 근원이 궁금함 ㅋㅋ;
요즘은 그런 질량안씀 질량은 물체가 움직이는거랑 상관없이 일정함. 그건 그냥 광자가 운동량을 갖고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