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자연 법칙도 결국 서열이고
생물계 법칙도 다 서열이고
걍 데이터가 서열화되서 나눠지고 정리된게 지금 이 세상임
한 정보로서 그 위치를 지켜야하는것도 다 법칙임
난 여기 싫어 다른곳으로 갈래 할수있는게 아님
거기 있을수밖에 없는 거기 있어야만 하는거임
모든건 정보이기때문에 모든것에 다 해당하는거임
만약 너가 지금 있는곳이 싫어서 다른곳으로 가고싶을때
누군가 와서 안된다고 함 너는 그 외압을 그 어떤것으로도 이길수가 없음
너의 의지? 자유의지? 신념? 못이겨 넌 걍 욕하고 불평하면서 제자리로 오게 될거야
아니 사실 그런건 존재하지않음
그런 의지로 움직여지는 범위는 미시세계일뿐임
그 의지의 실체는 그냥 불안정성일뿐임
그냥 진동하는거임 그정도 범위가 전부임
마치 키네신의 존재같은 스케일인거임
키네신이 뭔 생각을 하든 키네신은 단백질을 옮겨야하는 세포인거임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이미 정해진 서열을 바꾸려면 판자체가 바뀌어야 가능한거임
그래도 서열은 무조건 정해지기마련임 그게 본질적인 결과인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