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안점은 세수할때 물받아놨는데 담긴 물에서 손을 흔드니까 저항력 같은게 느껴졌는데
이걸 보고 깨달았음.
일단 가설의 시작은 '질량'의 정의를 세분화하는것으로 시작해.
질량은 절대값이 아니라 물에서 손을흔들때 느끼는것과같은 작용-반작용에의해 나타나는 '힘'이란것임.
그럼 이 힘을 일으키는 주체가 뭐냐?
1. 존재
2. 시-공간
이렇게 2개로 나눌 수 있음.
여기서 '존재'라는 개념은 내가 만든것으로 질량화하지 않은 존재를 뜻함.
존재를 -손, 시공간을 -물 에 대입해보면
"질량이란 존재가 시공의 흐름에따라 발생하는 저항력=힘이다"
이해를 돕기위해 더 설명하자면 시공간과의 상호작용(관측)하는 지수가 낮은 원자같은경우
어떨때는 질량화, 어떨때는 에너지화하는걸 설명할 수 있게됨.
(존재는 항상 존재하며 시공과 상호작용하여 질량화는 과정을 과거 '관측'이라고 불렀다는것,
시공과는 상호작용하지 않지만 다른힘들과 상호작용할경우 수면의 파장이 이는것처럼 이것을 파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시공과 상호작용하여 질량적 특징을 가지는것을 물질이라고 정의할 수 있음)
여기서 광속 불변과 중력생성의 법칙도 설명이 가능해짐
- 물속에서 일정이상의 속도를 넘어서면 캐비티 현상이 일어나며서 물이라는 매질을 벗어나는것과 같이
시공의 내부에서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질량적 특징을 잃어버림, 마찬가지로 너무 작아서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원자를 확률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것과같이 제대로 질량이라고 부를 수 없는 상태(미시)로 변하는것임.
중력은 당연하게도 작용-반작용에의해 만들어진 질량에의해 시공이 휘는현상을 중력이라고 부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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