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의 원리가

간상세포는 빛의 명암을 구분하고 초록 파랑 빨강 세가지의 원추세포가 색을 구분한다고 알려져있는데 내생각을 조금 추가해봄.

원추세포 초록 파랑 빨강 세가지의 구분한다고 알려져있는데 의문이 생겻음.


원추세포 원리가...

광자가 가진 에너지의 크기의 합을 원추세포가 받아들이는 것이지 특정 주파수만 받아들인다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것 같음.

빛의 밝기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이는 것 때문에 이런 의문이 들었음.

광자가 가진 에너지의 크기라고 하면 광자의 숫자와 광자의 회전속도 겠죠. 광자의 회전속도가 주파수이고 광자의 숫자는 진폭이 되는것이구요.

간상세포는 모든 광자에 자극을 받지만(따지고 보자면 우리가 눈으로 볼수있는 범위의 주파수의 광자겠죠) 원추세포는 어느정도의 역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원이 어느정도 밝아야 색을 구분 하기 시작합니다.

원추세포의 역치는 광자의 회전속도나 광자수에 영향을 받는것이구요.

700만개의 원추세포는 다양한 범위의 역치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크게 3가지로 나눠놓은것같네요.

따라서 원추세포가 가진 역치에 따라 색을 구분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추세포들의 역치 분포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3가지로 보이는것이지 실제로 3가지 원추세포가 존재하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원추세포의 역치 분포도가 극단적으로 된 사람들이 색맹이 되는것이라고 봅니다.

특정 주파수의 빛만을 원추세포가 받아드리는 것이 아니고 광자에너지의 합이 역치값을 넘기느냐 못넘기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밝을때 바나나에서 나오는 빛의세기가 20이라고할때,

어두울때 바나나에서 나오는 노란 빛의 세기가 10이면

우리눈에있는 원추세포는 빛의 세기가 10인 노란색을 주황색으로 인지하게됨.>

실제로 우리눈은 어두운곳에서 나오는 노란빛을 주황빛으로 인지함.


추가로 색을 구분한다는 행위는 광자에너지를 뇌가 현상으로 구현하는 과정인것이며, 이 때문에 사람마다 똑같은 색이라도 조금식 다르게 보여질 수 있으며,

우리가 눈으로 보는 모든 것들은 주관적인것이다.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