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것을 비웃고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것이 나의 소명이다.


나는 진작에 기존의 물리학을 비웃고 새로운 물리학을 창조하여 명성을 얻었다.


난 아직도 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존의 이론을 몰랐기 때문에 


나의 개성이 섞인 독창적 이론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