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은 즉 상호간의 작용을 의미 하고
그의미는 컴퓨터 상으로는 연산을 한다는 의미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을 부정한 말중에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우리가 저달을 보지않으면 저달은 존재하지 않는단것인가?"
양자역학적으로 우리가 안본다는게 상호작용을 안한다는 말이 성립이 된다면
'달은 우리가 안볼땐 없고 우리가 보면 있다'가는 말은 맞는 말이 된다.
양자 얽힘같이 우리가 측정을 하면 성질이 확정되는이유도
컴퓨터가 대기 상태에 들어가면 아무연산을 않하다가
우리가 다시 조작하면 연산을 시작하듯이
아무런 상호작용없이 컴퓨터가 대기상태에 있는게
컴퓨터는 켜져있으나 아무런 연산작용을 않하므로
컴퓨터가 켜있는것도 껴저있는것도 아닌 이중성을 띠는것과
다를바가 없다는 게 말이 된다.
시뮬레이션 우주이론이 여기서 출발한걸로 알고있고
홀로그램이론도 어찌연결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이야기이고 그걸 내가 해석한 이야기라서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히고 틀릴수도 맞는말일수도 있다.
절대알수없는거같음 시뮬레이션우주론도 결국 추측일뿐이니까 모방은 가능해도 이런게 진짜 우주랑 같은건지는 판별불가 우주를 모방에 성공했다면 그건 제2의 우주인것 생명체 진화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