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티비에서까지 나와서 전자를 바라보고 있으면 이게 입자로 움직여서 슬릿에 줄무늬가 두개만 생기는데 안보고있으면 파동성을 띄고 움직여서 회절무늬가 생긴다는 이런얘기는 대체 왜 하는거임?


애초에 전자가 움직여서 벽에 맞닿는 순간이라던지 전자 여러개가 겹쳐서 이동할때 그들 사이에 이미 상호작용이 발생해서 그것 또한 고유상태로의 붕괴로 이어지는건데 당당하게 티비에 나와서 전자를 바라보면 입자, 안 바라보면 파동 이라는 얘기를 왜 하는거임


너무 당당하니까 내가 틀렸나? 싶네 아주 어질어질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