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라는게 있는데..

갑자기 띵 하고 나타났다 사라지고

동그랬다가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가 어쩌구 저쩌구..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전자와 양전자..


도저히...멍청한 내머리론 믿겨지지가 않는데..

지금까지의 내가 살아온 시간을 돌이켜봤을때 않믿을 수가 없다..

누가 과학의 권위에 도전하겠냐?


도저히 신기해서 뭐라는지도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흥미가 느껴진다.

씨발 좃같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