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시간대는 결국 고정되고 고립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럼 당연히 변화는 불연속이 되구요.
그럼 하나의 시간대에 즉, 한순간에 모든 물질들이 자신의 에너지를 100% 질량의 형태로 가지면서 동시에 존재할수있을까요?
못가진다는것이 제 설명이었죠. 질량의 상대성은 결국 모든 물질들이 동시에 자신의 에너지를 100% 질량의 형태로 가질수없다는 의미거든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일단 시간의 상대성부터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이 절대적이란 생각에서 시간이 상대적이란 것으로
인식이 바뀌었을때 결국 뭐가 달라진걸까요? 기준입니다. 절대적일때는 절대적인 기준이 있었다면
상대적으로 바뀌었을때는 당신도 시간의 기준이 될수있고 저도 시간의 기준이 될수있죠.
사실 시간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질량을 자신의 시간에 100% 형태로 존재할수있었던거죠.
다시말해서 자신의 기준으로 질량이 100%가질 수 있었던건 자신이 자신의 시간의 기준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핵심으로 돌아가자면 한시간대에 모든 물질이 만약 자신의 에너지 형태를 100% 질량으로 가질수있다면
기준은 어디일까요? 제가 전에 변화를 연속으로 해석하던 불연속으로 해석하던 현상은 대칭(보존)된다고 한걸 기억해보세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인식이 바뀔 뿐 현상은 항상 자연의 법칙대로였다는 겁니다.
결국 한 시간대에 모든것들이 동시에 존재하니 시간은 모두 같아요. 그리고 더해서 모든 것들이 100%의 자신의 고유질량을 가지게 된다면
기준을 정할수가 없게 된다는 겁니다. 즉, 시간도 질량도 모두 절대적이 되버리면 기준을 정할수가 업다는 겁니다.
그럼 현상이 보존이 안된거죠? 상대론에서 이미 우리 개개인 모두는 하나의 기준이 될수있었는데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했다고 기준이 아니게 되는건 아니란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은 시간의 기준이 되던 질량의 기준점이 되던 기준이란 겁니다.
잘이해해보시길바랍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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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저여 감사감사
존나 티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