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 저무는 해라는 건 좆도 모르고 하는 소리임.


잠재력 무궁무진한데 이전까지 시대적 환경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였음.


항상 전근대 거의 모든 정권은 인문학적 주제를 통제 했거든


표현의 자유 허용된지도 역사 오래 안됐다.


정치의 정의를 사회적 가치의 권위적 분배라 본다면


인문학의 핵심은 가치론이야 


전근대에 누가 왕권을 부정한다? 유교 이념을 비판한다?


그 권위적 분배하는 지배자가 죽이면 그만이야.


그니까 할 수 있는 거라곤 근본적인 건 건드리지 않고 전제로 깔고 뒤꽁무니 쫒는 수 밖에 없었음.


과학이 발전한 것도 그런 정치질이랑 무관하니까 냅둬서 발전한 것.


항상 인문사회계열은 이공계열보다 우위 였다.


인문사회계열이 절대다수인 정계랑 이공계열이 다수인 재계 권력 역학만 봐도 알 수 있음.